12월 미국증시 주요일정[12/12~12/16](Feat.실적발표, 경제일정, 1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12월 FOMC회의, 미국옵션동시만기일)

안녕하세요 허사장입니다.

이번주 주요 경제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2월 12(월)
미 국채 3개월/6개월물 입찰
미 국채 3년물/10년물 입찰
OECD 월간 실업률
시카고 연은 월간 기업상황조사
12월 13일(화)
11월 소비자물가지수
(예상 YOY 7.3%, 이전 YOY 7.7%)
11월 NFIB 중시기업 낙관지수
미 국채 30년물 입찰.
OPEC 원유시장보고서
12월 14일(수)
FOMC회의(13일~14일)
(예상 금리 4.5%)
파월 연준의장 기자회견
12월 15일(목)
11월 소매판매/산업생산
12월 필라델피아 연준경기 전망
12월 뉴욕 연은 제조업 지수
12월 NAHB 주택가격지수
ECB 통화정책회의
BOE 통화정책회의
12월 16일(금)
미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네마녀의 날)

12월 12(월)
장 시작 전 : Universal Technical Institute
장 마감 후 : 오라클
12월 13일(화)
장 시작 전 : PHOTRONICS, CORE&MAIN, VINCE
장 마감 후 : PHX, ABM, ASPEN
12월 14일(수)
장 시작 전 : WEBER, REV, ARQIT
장 마감 후 : LENNAR, TRIP.COM, PLANET
12월 15일(목)
장 시작 전 : JABIL, IPA, LV
장 마감 후 : 어도비, QUANEX
12월 16일(금)
장 시작 전 : 액센츄어
중요하지 않았던 주가 있었겠냐만은 이번주는 향후 시장에 크게 영향을 미칠 이벤트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한국시간으로 화요일 저녁 22:30에 발표되는 1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CPI는 인플레이션의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가 될것이고, 이 수치에 따라 이어지는 12월 FOMC회의에도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되네요.

목요일 오전 04:00에는 연준의 금리인상이 결정되고 이어 04:30에는 파월 연준의장의 기자회견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시장의 예상대로 50bp 인상을 하지 않을까 예상이 되지만 여전히 높은 금리임에는 분명합니다.
이후 금요일에는 미국 옵션 동시만기일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이날은 모든 옵션이 만기되는 날로 변동성이 매우 큰 날로, 마녀가 심술을 부리는것 같다고 하여네마녀의 날이라고도 합니다.
또다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다들 즐거운 한주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이만.

Ps. 오픈채팅방을 운영해보고자 합니다.
미국 증시 이야기와 경제에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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