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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미국증시 마감시황 정리(Feat.S&P500, 나스닥, 다우, 달러, 환율, 국채, 금, 국제유가, 암호화폐, 공포지수, FedWatch, 버핏지수)

미국 주식 마감 시황

by 허사장님 2022. 12. 9.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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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사장입니다.

 

S&P 500이 5일 연속 하락을 시도하면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목요일 S&P 500 지수 가 5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월스트리트가 향후 경기 침체 가능성을 평가하면서 주가 가 상승했습니다.

Dow Jones Industrial Average는 Chevron과 Boeing의 힘으로 100포인트(0.3%) 상승했으며 Nasdaq Composite는 0.9% 상승했습니다. S&P 500은 0.5%를 추가하여 10월 이후 가장 긴 연속 손실을 깰 수 있는 페이스를 유지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유가 상승으로 거의 10년 만에 처음으로 예산 흑자를 기록

사우디 재무부에 따르면 2022년 흑자는 1020억 리얄(270억 달러)로 사우디 국내총생산(GDP)의 2.6%를 차지하며 예비 추정치라고 밝혔다.

경제학자들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예산 균형을 맞추기 위해 배럴당 75~80달러 사이의 유가가 필요하다고 추정합니다.

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과 서방 국가들의 러시아 석유에 대한 제재와 같은 지정학적 사건은 석유 공급에 압박을 가해 에너지 가격을 급격하게 상승시켰습니다.

소매 거래자들은 주식이 2023년에 바닥을 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Big Tech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문 조사에서 밝혔습니다.

Finimize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매 거래자의 1%만이 2023년에 투자를 매각할 계획이며 65%는 투자를 계속할 것이며 29%는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계획입니다.

유럽, 아시아 및 미국 전역의 2,000명 이상의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80% 이상이 주식 시장의 최악의 상황이 6개월 이내에 끝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레이더의 대다수(72%)는 내년에 개별 주식을 지원할 계획이며 64%는 Apple, Microsoft, Google 및 Meta와 같은 Big Tech 이름을 선호합니다.

SEC는 기업이 디지털 통화 위험을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합니다.

증권거래위원회는 목요일 발표된 지침에 따라 기업들에게 디지털 상품 회사와의 관계를 공개하도록 조언하고 있습니다.

이 지침은 게리 겐슬러 SEC 의장이 암호화폐 회사가 고객 자금을 오용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는 주장에서 기관을 변호한 지 하루 만에 나왔다.

회사는 암호화 자산과 관련된 모든 위험 또는 물질적 노출을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FTC,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를 막기 위해 소송

연방통상위원회(Federal Trade Commission) 위원들은 기관의 행정법 판사보다 먼저 진행될 Microsoft의 계획된 687억 달러 인수에 대한 불만에 대해 3-1로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평화에 기회를 주는 것을 믿었고” 미국 기관에 양보를 제안했습니다. 이제 법원에 가기를 고대합니다.

뉴스출처. CNBC


오늘의 미국 증시 마감 시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출처. Finvz

출처.Investing

먼저 미국의 시장 지수입니다.

미증시는 저가매수세와 중국의 코로나 정책완화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미 증시는 경기 침체 우려가 여전히 지속되며 장 초반 보합권 혼조 양상을 보였으나, 최근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했습니다.

특히 테슬라(-0.34%)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으나,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여 상승세를 유지.

더불어 중국의 코로나 정책 완화 소식에 관련 기업들과 대 중국 매출이 많은 기업들이 강세를 보인 점도 우호적으로 작용.

장 후반 FTC가 MS(+1 .24%)의 블리자드(-1.54%) 인수 차단 소송 진행 소식으로 반독점 이슈가 부각되며 변동성이 확대되기도 했으나 상승은 유지하며 마감하였습니다.

출처.Investing

다음은 환율입니다.

달러/원은 1316.53원을 기록중.

달러화는 전일에 이어 연준의 금리인상이 경기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자 연준 통화정책 제어 가능성이 부각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습니다.

더 나아가 중국의 코로나 정책 완화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도 달러 약세 요인으로 보이는데요.

엔화도 이러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상승으로 상승폭이 제한적이었습니다.

출처.Investing

다음은 국채 수익률 입니다.

국채 금리하락->국채 매수세 상승

국채 금리상승->국채 매도세 상승

국채금리는 최근 하락에 따른 매도세가 유입되며 상승했습니다.

물론 미국 신규실업 수당 청구건수가 증가 하는 등 미국 고용 불안이 유입되었으나, 영향이 제한된 가운데 이러한 매도세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여러 경제 데이터가 연준의 금리 정책을 제어할 수 있으나, 높은 수준의 금리를 더 오랫동안 유지해야 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내일 발표되는 생산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단기물의 상승세가 제한된 점도 특징으로 보임.

출처.Investing

다음은 원자재 입니다.

금은 국채 금리 상승 불구 달러 약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습니다.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 및 중국 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속 상승세 지속.

출처.Investing

다음은 원유입니다.

국제유가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함께 중국의 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속 소비 증 가 기대로 상승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유입되는 키스톤 파이프라인 공급 불안이 완화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전환했는데요.

미국 천연가스 가격은 온화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 유럽 수출 증가에 따른 지난 주 210억 입방 피트 감소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중.

유렵 천연가스 TTF 가스 가격은 추운 날씨로 인한 소비 증가와 노르웨이 오스번 인프라 중단으로 인한 공급 감소 소식에 전일 급등했으나, 미국산 LNG 수입이 급증할 것이라는 소식에 오늘은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출처.Investing

다음은 암호화폐 입니다.

시장이 상승하며 암호화폐도 상승중.

출처.Investing

다음은 VIX지수 입니다.

시장이 상승하며 변동성이 일부해소되는 모습입니다.

오늘 VIX지수는 22.25를 기록중.

출처. Finvz

다음은 S&P500 맵을 살펴 보겠습니다.

아마존(+2.14%), MS(+1 .24%), 오라클(+1.64%) 등은 미 국방부와 최대 9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프로젝트 관련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다만, 알파벳(-1.30%)은 EU 법원으로부터 구글 사용자 정보 보호를 이유로 부정확한 데이터 삭제 명령 등을 받자 부진한 모습을 보임.

엔비디아(+6.51%)는 반도체 관련 대 중국 마찰 완화 기대에 힘입어 중국 매출이 증가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마이크론(+2.56%), 온 세미컨덕터(+2.88%) 등도 동반 상승을 보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67% 상승했습니다.

라스베가스 샌즈(+2.50%) 등 카지노 업종과 알리바바(+6.61%), 징동닷컴(+3.28%) 등 중국 기업들은 중국 코로나 정책 완화 발표에 힘입어 전일 차익 실현을 뒤로하고 오늘은 급등중.

애플(+1.21%)은 폭스콘이 중국 정부에 코로나 규제 완화 촉구했다는 소식에 부품주인 쿼보 (+3.52%), 스카이웍(+3.49%), 퀄컴(+2.99%) 등과 더불어 상승.

보잉(+1.46%)은 씨티가 몇 주 안에 중국에서 737맥스가 운행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발표하자 상승.

광학 네트워킹 인프라 회사인 시에나(+19.96%)는 부품 공급망의 상당한 개선에 힘입어 예상보다 양 호한 실적을 발표하자 급등.

의류 업체인 익스프레스(+38.28%)는 WHP 글로벌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하자 급등.

테슬라(-0.34%)는 중국 상하이 공장 교대 근무 시간이 2시간 축소되고 채용 또한 연기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더 나아가 트위터의 고금리 대출을 상환하기 위해 테슬라 주식 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것이라는 소식도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입니다.

출처.SPDR Sector Tracker

다음은 S&P500 섹터별 현황입니다.

투자자들의 저가매수세와 중국의 코로나 정책 완화에 대부분의 섹터가 상승하는 모습.

오늘 3개의 섹터는 하락중, 8개의 섹터는 상승중입니다.

출처.CNN Fear & Greed Index

다음은 CNN 공포와 탐욕지수 입니다.

투자자들이 주춤하는 모습, 내일 발표될 생산자 물가지수가 시장에 큰 영향을 줄거같네요.

오늘 지수는 57로 시장은 탐욕상태 입니다.

출처.Buffett Indicator

다음은 버핏 지수입니다.

버핏지수는 152.7%로 시장은 상당히 과대평가 되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지수는 114.5%로 시장은 약간 과대평가 되었습니다.

출처.FRED

다음은 10년 물 - 2년물 차이입니다.

장단기금리차이는 -0.84%로 차이는 역전중입니다.

출처.FRED

다음은 10년 물 - 3개월물 차이입니다.

장단기금리차이는 -0.87%로 차이는 역전중입니다.

출처.CME FedWatch

다음은 FedWatch입니다.

12월 FOMC회의는 5일 남은 상태.

50bp 인상확률은 79.4%로 높습니다.

75bp 인상확률은 20.6%로 낮습니다.

출처.Fidelity Business Cycle Update

다음은 피델리티 비지니스 사이클입니다.

미국의 경제는 팽창기를 마치고 침체기로 접어들고 있는 상태.

마지막으로 제 계좌의 현황입니다.

시장이 상승하며 제 계좌도 상승중입니다.

최근 중국의 코로나 방역 완화 조치들이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습니다.

여타 국가들에 비해 여전히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정책 방향이 결국은 '위드 코로나'로 가고 있음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 요가 있을거 같은데요.

특히 지난 7일 발표된 조치를 보면 PCE 검사 빈도 축소, 자가 격리 발표, 제한적이고 짧은 봉쇄 진행 등을 언급했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시진핑 주석, 관영통신 등이 코로나가 위험하지 않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다는 점.

이는 위드 코로나 정책 발표의 사전 작업으로 해석될 수 있 다는 점에서 봉쇄에 따른 공급망 불안이 확대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중국의 위드 코로나가 진행될 경우 대면 접촉을 통한 소비 증가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날 맥킨지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 가계는 불황에 대비한 자금을 축적해 왔는데 2014년 이후 가장 높은 58%의 가계가 저축을 늘려왔다고 발표.

실제 중국의 저축 예금은 올해 들어 9월까지 14조 위안(2조달러)이 증가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위드 코로나가 진행될 경우 억눌렸던 소비가 증가하는 '보복 소비'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요.

이 경우 프리미엄 물품 소비 증가 가능성이 높아 관련 기업들의 대 중국 매출 증가 기대가 확산.

물론, 미국 소비자들의 동향처럼 '합리적인 소비' 위주로 나아가 할인율이 높은 기업 중심의 매출 증 가가 예상되나, '보복 소비'가 확대될 경우 프리미엄 상품을 제공하는 기업들의 매출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내년 대 중국 수출 증가와 관련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를 높였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최근 금리 상승으로 인한 미국 소비 여력 감소 등으로 경기 침체 이슈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소비 증가는 이를 완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라는 점.

특히 시스템 붕괴를 동반한 '경착륙' 보다는 '연착륙'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어 중장기적인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상 오늘의 미국 주식 마감 시황을 알려드렸습니다.

그럼 이만.

 

Ps. 오픈채팅방을 운영해보고자 합니다.

미국 증시 이야기와 경제에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자 해요.

코드 : AMZN

https://open.kakao.com/o/gaUaVrRd

 

허사장과 미국 주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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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 18:00 - 23:30

정규장 23:30 - 06:00

애프터 마켓 06:0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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