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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미국증시 마감시황 정리(Feat.S&P500, 나스닥, 다우, 달러, 환율, 국채, 금, 국제유가, 암호화폐, 공포지수, FedWatch, 버핏지수)

미국 주식 마감 시황

by 허사장님 2022. 12. 6.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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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사장입니다.

 

다우지수 500포인트 가까이 하락, 연준 추가 금리인상 우려로 주가 하락 마감

월요일 주식 은 연준이 경제를 침체에 빠뜨릴 때까지 긴축을 계속할 수 있다는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82.78포인트(1.4%) 하락한 33,947.10에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1.79% 하락한 3,998.84에 안착했습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93% 하락한 11,239.94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테슬라 주가 는 상하이 공장 감산 소식 에 약 6.4% 하락했고, 아마존과 넷플릭스 같은 기술주는 성장 우려로 각각 3.3%, 2.4% 하락했다. Salesforce 는 Slack CEO의 사임을 발표하면서 거의 7.4% 하락했습니다 .

유가 상한제가 수출에 적용됨에 따라 러시아로 향하는 유조선

금요일 유럽연합(EU)은 모스크바의 수익을 제한하고 우크라이나 침공 자금 조달 능력을 억제하기 위해 러시아 해상 유가를 배럴당 60달러로 제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러시아는 인도와 중국이 해상 원유 수입을 늘리면서 잠재적으로 원유 대체 시장을 찾았습니다.

두 척의 빈 유조선이 월요일에 러시아 석유를 채울 것으로 예상되어 러시아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가격 상한선으로 인한 러시아 석유 생산량 감소의 정확한 수준은 2023년 1분기 전 세계 석유 부족 또는 과잉의 차이일 수 있습니다.

끊임없는 수요 붕괴로 중국의 제조 주문이 40% 감소했습니다.

중국의 미국 제조 주문은 물류 관리자가 CNBC에 끊임없는 수요 붕괴라고 설명하면서 40% 감소했습니다.

아시아에 기반을 둔 해운 회사 HLS는 최근 고객에게 ”해운 업계에 매우 나쁜 시기”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에서 미국으로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8월과 11월 사이에 21% 감소했습니다.

설을 앞두고 중국 공장들이 평소보다 2주 일찍 문을 닫는다.

소식통에 따르면 Apple은 일부 iPad 생산을 인도로 이전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미-중 관계가 악화되고 중국의 코비드 단속으로 공급망이 마비됨에 따라 인도 관리들에게 일부 아이패드 제조 공장을 인도에 배치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Apple은 이미 인도에서 구형 iPhone과 일부 iPhone 14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큰 장벽은 현지 제조 전문 지식의 부족입니다.

유가는 중국의 경제 재개 기대감과 OPEC+의 감산 목표치 유지로 2% 상승

월요일 유가는 중국이 코로나19 억제의 광범위한 완화를 시사하고 OPEC+가 석유 생산 목표를 변경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러시아 석유에 대한 가격 상한선이 발효된 후 월요일에 2%나 상승했습니다.

두 선물 모두 OPEC+가 11월부터 내년 말까지 세계 수요의 약 2%인 하루 200만 배럴의 원유 생산량을 줄이는 현재 정책을 유지하기로 합의한 후 아시아 초반에 2% 이상 상승했습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86.12에 거래되었고 미국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선물은 배럴당 $80.53에 거래되었습니다.

뉴스출처. CNBC


오늘의 미국 증시 마감 시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출처. Finvz

출처.Investing

먼저 미국의 시장 지수입니다.

미증시는 경기둔화우려속에 기업들의 비용절감등의 여파로 하락마감하였습니다.

미 증시는 중국 코로나 정책 완화 기대에도 불구하고 주요 경제지표의 견고한 발표로 촉발된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속 하락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연준의 정책으로 인한 경기 둔화 이슈가 재 부각된 점도 하락 요인으로 보이는데요.

신용평가사 피치가 인플레이션과의 사움이 치열해짐에 따라 글로벌 성장 전망이 다시 하향 조정되고 있다고 주장한 점이 이를 자극했다고 합니다.

특히 테슬라(-6.37%)와 아마존(-3.31%) 등 개별 기업 이슈로 경기 둔화 그에 따른 기업들의 비용 절감 노력이 소프트웨어 업종 등의 하락을 자극하자 낙폭 확대되었다고 합니다.

출처.Investing

다음은 환율입니다.

달러/원은 1306.73원을 기록중.

달러화는 ISM 서비스업지수는 지난달 발표된 54.4나 예상치인 53.5를 상회한 56.5로 발표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였습니다.

출처.Investing

다음은 국채 수익률 입니다.

국채 금리하락->국채 매수세 상승

국채 금리상승->국채 매도세 상승

국채금리는 ISM 서비스업지수 개션 및 견고한 공장주문 등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 되자 장기물은 일시적으로 상승폭을 축소하기도 했으나, 최근 하락에 따른 매도세가 유입되며 상승폭이 확대.

여기에 달러화의 강세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주요 경제지표들의 견고한 모습을 보이자 시장에서는 최종 금리의 상승폭이 예상을 상회한 것으로 전망한 점도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이네요.

출처.Investing

다음은 원자재 입니다.

금은 달러 강세 및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중입니다.

구리 및 비철금속은 중국 경기 개선 기대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 및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중.

출처.Investing

다음은 원유입니다.

국제유가는 OPEC+ 국가들의 감산 유지와 러시아 가격 상한제 발표로 상승하기도 했으나, 글로벌 경기 둔화 이슈가 부각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중입니다.

특히 주요 경제지표 발표로 달러화가 강세폭을 확대한 점도 하락 전환 요인으로 보이는데요.

한편, 천연가스는 미국 전역에 더 많은 공급과 온화한 날씨가 지속되며 수요 둔화 우려를 자극해 10% 넘게 급락해 지난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중.

다만 유렵 천 연가스 TTF는 겨울을 지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가스가 필요하다는 전망 속 제한적인 하락중입니다.

출처.Investing

다음은 암호화폐 입니다.

시장이 하락하며 암호화폐도 하락중.

출처.Investing

다음은 VIX지수 입니다.

시장이 하락하자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오늘VIX지수는 20.75를 기록중.

출처. Finvz

다음은 S&P500 맵을 살펴 보겠습니다.

테슬라(-6.37%)는 중국 상하이 공장의 12월 생산량이 수요 부진을 이유로 전월 대비 20% 감소 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하락중입니다.

테슬라 차이나는 관련 보도를 부인했으나, 하락을 막지는 못하였다고합니다.

이 여파로 니오(-2.51%), 샤오펑(-0.96%), 리오토(-2.94%) 등 중국 전기차 업종과 리비안(- 5.84%), 니콜라(-6.32%), 로드스타운(-8.14%) 등도 동반 하락중.

아마존(-3.31%)은 경기둔화로 AWS 성장 위축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중.

이는 기업들의 비용 절감 이슈를 자극해 MS(-1 .89%), 세일스포스(-7.35%), 인튜이트(-3.13%), 서비스나우(-4.99%) 등 소프트웨어 업종의 하락을 부추겼습니다.

JP모건(-2.80%), BOA(-4.46%), 웰스파고(-4.96%) 등 금융 주는 경기 둔화에 따른 충당금 증가 이슈가 부각되자 하락중.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4.91%)는 모건 스탠리가 순이자 마진 압박이 심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점도 금융주 부진 요인.

엑슨모빌(-2.74%), 세브론(-2.47%) 등 에너지 업종은 경기 둔화 이슈가 부각되자 국제유가 하락 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중.

애플(-0.80%)은 폭스콘 공장 100% 가동 소식으로 강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금리 상 승과 경기 둔화 우려로 하락 전환.

다만, 그 폭은 여타 기술주에 비해 제한. 쿼보(+0.38%), 스카이 웍(-0.23%) 등 부품주도 제한적인 등락을 보임.

출처.SPDR Sector Tracker

다음은 S&P500 섹터별 현황입니다.

오늘은 경기둔화우려가 시장을 지배한듯 합니다.

모든 섹터들이 너나할것 없이 하락하는 모습.

오늘 11개의 섹터 모두 하락중.

출처.CNN Fear & Greed Index

다음은 CNN 공포와 탐욕지수 입니다.

투자자들이 경기둔화를 우려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시장에 머무르는 모습.

오늘 지수는 65로 시장은 탐욕상태 입니다.

출처.Buffett Indicator

다음은 버핏 지수입니다.

버핏지수는 154.5%로 시장은 상당히 과대평가 되어있습니다.

새롭게도입된 지수는 115.7%로 시장은 약간 과대평가 되어있습니다

출처.FRED

다음은 10년 물 - 2년물 차이입니다.

장단기 금리차이는 -0.77%로 차이는 역전중.

출처.FRED

다음은 10년 물 - 3개월물 차이입니다.

장단기 금리차이는 -0.83%로 차이는 역전중.

출처.CME FedWatch

다음은 FedWatch입니다.

12월 FOMC회의는 8일 남은상태.

50bp 인상확률은 79.4%로 높습니다.

75bp 인상확률은 20.6%로 낮습니다.

출처.Fidelity Business Cycle Update

다음은 피델리티 비지니스 사이클입니다.

미국의 경제는 팽창기를 마치고 침체기로 접어들고 있는 상태.

마지막으로 제 계좌의 현황입니다.

시장이 하락하며 제 계좌도 하락중입니다.

미국 11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지난달 발표된 54.4나 예상치인 53.5를 상회한 56.5로 발표되었습니다.

세부항목을 보면 신규주문(56.5->56.0), 운송지수(56.2->53.8), 가격지수(70.7->70.0) 등은 둔화되 었으나 고용지수(49.1->51. 5), 수입지수(50.4->59.5), 기업활동지수(56.5->64.7) 등이 개선.

비록 여전히 높은 수준이기는 하지만 공급망 개선과 물가가 하향 안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업 활동지수와 수입, 고용 등이 개선된데 힘입은 결과인데 이는 연말 쇼핑시즌에 따른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소비와 관련 흐름이 개선된 점을 감안 이 지표 결과로 달러 강세, 금리 상승 견인한것으로 보이네요.

그런 가운데 건퍼런스보드의 11월 고용동향 지수는 118.74에서 117.65로 낮아졌는데 8개 구성 요소 중 6개가 부정적으로 발표돼 고용 성장의 둔화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을거같습니다.

특히 고용의 중요 한 선행지표인 임시직이 4개월 연속 감소해 2023년까지 고용시장이 둔화될 것임을 경고.

더불어 노동 수요가 여전히 강해 몇 개월 동안은 급여 인상이 지속될 수 있지만 연준의 정책으로 2023년 경제 둔화가 예상됨에 따라 노동시장이 냉각될 것으로 전망.

고용 동향지수는 비농업고용자수의 선행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컨퍼런스보드의 발표는 향후 몇 개월 동안은 여전히 임금 상승과 견고한 고용이 지속되겠지만, 향후에는 급격하게 냉각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지표 결과 후 견고한 ISM 서비스업지수와 더불어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지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함.

아마존(-3.31%)의 하락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경 제 둔화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에 기업들이 비용 절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존의 AWS는 지난 10년동안 가장 큰 성장 엔진이었는데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비 용을 줄이고 있어 향후 성장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이러한 기업들의 비용 절감은 결국 마 이크로소프트(-1 .89%), 세일스포스(-7.35%), 인튜이트(-3.13%), 서비스나우(-4.99%) 등 소프 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매출 부진 가능성을 자극하며 관련주의 하락을 부추겼습니다.

더불어 테슬라(-6.37%)가 중국 상하이 공장의 12월 생산량이 수요 부진을 이유로 전월 대비 20% 감소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하락한 점도 부담.

다만, 테슬라 차이나는 관련 보도를 부인 했으나, 하락을 막지는 못하였습니다.

이 여파로 중국의 전기차 업종을 비롯해 미국 전기차 업종이 약세.

한 편, JP모건(-2.80%), BOA(-4.46%) 등 금융주의 하락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경기 둔화 이슈가 확대되자 충당금 증가 우려가 지속적인 영향을 주며 금융주 하락을 부추겼는데요.

이러한 개별 기업들의 이슈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신용평가사 피치가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치열 해짐에 따라 세계 성장 전망이 다시 하향 조정되고 있다고 주장해 경기 둔화 이슈를 더욱 자극.

실 제 피치는 지난 2일(금) 2023년 전망을 발표하며 초대형 기업들에 대해 션진국 시장의 수요 감소 로 2022년에 비해 전망이 약화되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결국 견고한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이로 인한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 속 경기 둔화 이슈가 개별 종목의 하락을 부추겼다고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상 오늘의 미국 주식 마감 시황을 알려드렸습니다.

그럼 이만.

 

Ps. 오픈채팅방을 운영해보고자 합니다.

미국 증시 이야기와 경제에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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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장과 미국 주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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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개장시간 서머타임 해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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