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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미국증시 마감시황 정리(Feat.S&P500, 나스닥, 다우, 달러, 환율, 국채, 금, 국제유가, 공포지수, 11월 미국 소매판매 둔화, 경기침체 우려)

미국 주식 마감 시황

by 허사장님 2022. 12. 16.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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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사장입니다.

 

투자자들이 연준이 경제를 불황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우려하면서 목요일 주식은 2% 하락했습니다.

11월 소매 판매가 예상보다 크게 감소했다는 새로운 데이터가 나타나 목요일 주가가 급락하면서 연준의 끊임없는 금리 인상이 경제를 불황으로 몰아넣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711포인트(2.1%) 하락해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면서 10월 이후 최악의 날을 향하고 있다. S&P 500 지수는 2.29% 하락했습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98% 하락했습니다.

매도세는 S&P 500의 14개 종목만이 긍정적인 영역에서 거래되는 광범위한 기반이었습니다. 메가캡 기술주는 Apple 의 주식과 함께 하락했습니다.

알파벳4% 이상 하락했으며 Microsoft 의 주식그리고 아마존3% 이상 낮춥니다. Netflix의 주가 는 스트리밍 회사가 시청률 목표를 놓친 후 광고주에게 환불 하겠다고 제안한 Digiday 보고서 에 따라 9% 이상 하락 했습니다.

실망스러운 소매 판매 보고서 는 인플레이션이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11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감소했다. 이는 다우존스의 0.3% 하락 추정치보다 더 큰 손실이었다.

소비자들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느끼면서 11월 소매 판매는 0.6% 감소했습니다.

11월 소매판매는 0.6% 감소해 다우존스 전망치(0.3%)보다 더 나빴다.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1,000건으로 이전 기간보다 20,000건 감소했으며 다우존스 추정치인 232,000건보다 훨씬 낮습니다.

뉴욕과 필라델피아 지역의 연준 조사에서는 12월 제조업 활동이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CB, 금리 인상, 대차 대조표 축소 계획 발표로 상당한 인상 예상

유럽중앙은행(ECB)은 목요일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5%에서 2%로 소폭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ECB는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상당히” 더 인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국가 안보 우려로 중국 칩 제조업체 및 기타 회사에 대한 제한 조치

Biden 행정부는 중국 군대를 현대화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사용하려는 노력을 제한하기 위해 소위 엔티티 목록에 대부분 중국 조직을 추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지정은 또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군사 침공을 지원하는 러시아 관련 기관을 목표로 한다고 상무부 산업 보안국이 말했습니다.

영란은행, 기준금리 50bp 인상, 필요시 계속 ‘강제’ 대응할 것

영란은행 통화정책위원회는 은행 금리를 3.5%로 끌어올리는 0.5% 포인트 인상에 찬성 6-3으로 가결했습니다.

10월에 4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영국 소비자 물가 지수의 연간 상승률은 11월에 10.7%로 둔화되었다고 수요일 새로운 수치가 발표되었습니다.

HSBC 자산운용의 매크로 및 투자 전략가 후세인 메흐디(Hussain Mehdi)는 “경기 침체와 금융 안정성 우려가 인플레이션을 내포할 위험이 있는 지속적인 임금 압박과 균형을 이루면서 은행은 점점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Google vs. ChatGPT: 하루 동안 서비스를 교환했을 때 일어난 일입니다.

ChatGPT는 OpenAI가 11월 텍스트 기반 인공 지능 챗봇 도구를 출시한 이후 입소문을 타게 되었습니다.

CNBC는 구글이 수년 동안 AI 전문성을 자랑해 왔으며 일부 직원들은 기회를 놓친 것은 아닌지 의아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분석가들은 또한 AI 챗봇이 언젠가 구글의 지배력을 위협할 수 있을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Elon Musk는 Tesla 주식의 또 다른 큰 덩어리를 판매합니다.

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는 수요일 밤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약 36억 달러 상당의 전기 자동차 사업에서 약 2200만 주를 추가로 매각했습니다.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거래는 이번 주 월요일과 수요일 사이에 이루어졌다.

Roblox 주가는 11월 업데이트 이후 성장 둔화를 보여 하락

예약 성장이라고 부르는 Roblox 수익은 미국 달러 강세로 인해 전년 대비 감소했습니다.

일일 활성 사용자당 예약도 1년 전에 비해 무려 9%나 감소했습니다.

Roblox의 보고서는 비디오 게임 산업의 광범위한 약점 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뉴스출처. CNBC


오늘의 미국 증시 마감 시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출처. Finvz

출처.Investing

먼저 미국의 시장 지수입니다.

미증시는 실물경제지표 소매판매가 둔화되며 경기침체 우려로 하락마감하였습니다.

미 증시는 연준에 이어 ECB와 BOE도 50bp 금리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경기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자 하락 출발했습니다.

특히 중국의 실물 경제지표가 위축되고 미국의 실물 경제지표 특히 소매판매가 거의 모든 품목이 둔화되는 등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자 대부분의 종목군이 하락하는 등 매물이 더욱 확대되었는데요.

결국 미 증시는 각국 중앙은행들의 경기 침체 우려 표명과 미, 중 실물 경제지표 부진으로 하락마감하였습니다.

출처.Investing

다음은 환율입니다.

달러/원은 1318.55원을 기록중.

달러화는 ECB 통화정책 회의에서 라가르드 총재가 50bp 인상이 피봇을 의미하지 않고 연속적으로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며 한 때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실물 경제지표 둔화 여파로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 며 강세로 전환.

특히 ECB와 달리 BOE는 인플레 정점 지나고 있다고 발표한 데 이어 경기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고, 그에 따른 금리 조절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덜 매파적인 발언을 하자 파운드화가 달러 대비 큰 폭으로 약세를 보인 점도 달러 강세 요인으로 보입니다.

출처.Investing

다음은 국채 수익률 입니다.

국채 금리하락->국채 매수세 상승

국채 금리상승->국채 매도세 상승

국채금리는 주요 실물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자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

단기물은 견고한 고용시장 영향으로 상승하는 등 차별화를 보여줬는데요.

특히 ECB가 50bp 금리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라가르드 ECB 총재가 강한 매파적인 발언을 하자 유로존 단기물이 상승했으며, 이에 미국 단기물도 견고한 모습을 보임.

출처.Investing

다음은 원자재 입니다.

금은 달러 강세로 하락중입니다.

구리 및 비철금속은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중.

출처.Investing

다음은 원유입니다.

국제유가는 달러 강세 및 글로벌 경기 위축 우려가 확산되자 하락했습니다.

특히 연준에 이어 ECB, BOE 등 주요 중앙은행들이 긴축 기조를 지속할 것을 시사하자 경기 위축 우려가 더욱 높아진 점도 부담으로 작용.

여기에 키스톤 송유관 일부 재가동 소식도 하락 요인으로 보이는데요.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는 점 등으로 하락은 제한된 가운데 천연가스가 재고가 감소해 수요 증가에 따른 급등 소식도 하락 제한 요인으로 보입니다.

출처.Investing

다음은 암호화폐 입니다.

시장이 하락하며 암호화폐도 하락중.

출처.Investing

다음은 VIX지수 입니다.

시장이 하락하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오늘 VIX지수는 22.74를 기록중.

출처. Finvz

다음은 S&P500 맵을 살펴 보겠습니다.

테슬라(+0.55%)는 머스크의 지분 매각 소식 등에도 최근 낙폭이 컸다는 점을 감안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기도 하는 등 여타 기업들과 달리 견고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주요 기관들의 지분이 이번 하락시기 증가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보임.

주택 건설업체 레나(+3.82%)는 신규 수주 가이 던스 실망 속 하락 출발했으나, 주당 순이익이 예상을 상회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DR호튼(+3.49%) 등 여타 주택 건설업종 동반 상승중.

알리바바(-5.17%), 핀둬둬(-3.18%) 등 중국 기업들은 미국 감사 감시단이 중국 기업들에 대한 감사 권한을 얻었다는 소식으로 중국 기업들의 미국에서의 상장 폐지 위험을 축소 했음에도 글로벌 주식시장 위축 여파로 하락중.

더불어 미국 상무부가 중국 기업 36곳을 수출 통제 기업에 추가한 점도 하락 요인으로 보입니다.

웨스턴 디지털(-1 0.10%)은 골드만삭스가 매도로 투자의견 하향 조정하자 하락했으며, 거시 경제 위축을 감안 원가이하로 재고를 줄이고 있다는 소식에 마이크론(-4.67%), 엔비디 아(-4.09%) 등 반도체 업종이 부진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17% 하락.

미국 소비 감소 소식으로 GM(-1 .93%), 포드(-3.34%) 등 자동차 업종과 애플(-4.69%)은 물론, 아마존(-3.42%), 엣시(-4.59%), 코스트코(-4.06%), 메이시스(-3.49%), 타겟(-3.22%) 등 온, 오프라인 매장들 대부분 부진한 모습을 보임.

경기 위축시기 기업들의 비용 절감 이슈로 인튜이트(-5.34%), 세일 스포스(-3.20%), MS(-3.19%) 등 소프트웨어 업종, 알파벳(-4.43%), 메타(-4.47%) 등이 부진.

출처.SPDR Sector Tracker

다음은 S&P500 섹터별 현황입니다.

오늘은 너나할것 없이 모든 섹터들이 하락중입니다.

오늘 11개의 섹터 모두 하락중.

출처.CNN Fear & Greed Index

다음은 CNN 공포와 탐욕지수 입니다.

지수가 한순간에 탐욕에서 보통으로 내려왔네요.

이런 추세라면 공포가 머지않아 보입니다.

오늘 지수는 51로 시장은 보통상태입니다.

출처.Buffett Indicator

다음은 버핏 지수입니다.

버핏지수는 150.3%로 시장은 상당히 과대평가 되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지수는 112.7%로 시장은 다소 과대평가 되었습니다.

출처.FRED

다음은 10년 물 - 2년물 차이입니다.

장단기 금리차이는 -0.74%로 차이는 역전중이며 감소중.

출처.FRED

다음은 10년 물 - 3개월물 차이입니다.

장단기 금리차이는 -0.74%로 차이는 역전중이며 감소중.

출처.CME FedWatch

다음은 FedWatch입니다.

2월 FOMC회의는 47일 남은상태.

50bp 인상확률은 73.9%로 높습니다.

75bp 인상확률은 26.1%로 낮습니다.

출처.Fidelity Business Cycle Update

다음은 피델리티 비지니스 사이클입니다.

미국의 경제는 팽창기를 마치고 침체기로 접어들고 있는 상태.

마지막으로 제 계좌의 현황입니다.

시장이 하락하며 제 계좌도 하락중.

중국 11월 산업생산이 지난달 발표된 5.0%나 예상치인 3.7%를 하회한 전년 대비 2.2% 증가에 그쳤고, 고정자산 투자는 부동산 투자가 9.8% 감소해 지난달 발표된 5.8%나 예상치인 5.6%를 하회한 5.3% 증가에 그침.

특히 소매판매는 지난달 발표된 0.5% 감소나 예상치인 2.5% 감소를 크게 하회한 5.9% 감소로 발표.

대체로 코로나 확산에 따른 이동 제한 등으로 인해 대내외 수요 가 동반 둔화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국의 11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감소해 지난달 발표된 1.3% 증가나 예상치인 0.2% 감소를 하회했습니다. 운송과 가솔린 제외 수치도 0.8% 증가에서 0.2% 감소로 발표.

11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감소해 지난달 발표된 0.1% 감소나 예상치인 0.1% 증가를 하회했으며, 공장 가동률 도 79.9%에서 79.7%로 둔화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미국 소매판매는 자동차와 부품이 1.6% 증가에서 2.3% 감소로, 전자제품이 0.9% 감소에서 1.5% 감소로 백화점 또한 2.5% 감소에 이어 2.9% 감소로 이어지는 등 소비 둔화가 진행되었는데요.

높은 인플레이션과 경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자 거의 모든 품목이 전월 대비 감소하는 경향을 보임.

산업생산도 0.2% 감소해 지속적인 둔호따 이어진 가운데 소비재가 0.7% 증가에서 0.4% 감소로, 제조업 생산도 0.3% 증가에서 0.6% 감소로 이어져 미국 경기 둔화를 자극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지난주 23.1만 건이나 예상치인 23만 건을 하회한 21.1 만 건을 기록해 고용시장의 견고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전일 파월 연준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고용시장의 견고함으로 인플레이션 제어에 대한 부담을 언 급한 점을 감안 이러한 고용지표 결과는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

더 나아가 연준의 지속적인 긴축 행보가 경기에 부담을 줘 경기 침체 이슈를 더욱 자극할 수 있다는 점을 실물 경제지표 결과를 통해 부각되었습니다.

이 여파로 주식시장은 거의 대부분 종목 중심으로 매물을 쏟아내며 하락했으며, 달러화는 실물 지표 발표 후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깅세 전환 후 그 폭을 확대하였고.

금리는 경기를 이야기하는 장기물이 하락한 반면 단기물은 상승.

결국 주식시장은 연준의 긴축 행보에 대한 부담 속 경기 침체 이슈가 영향을 주며 약세를 보였다고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한편, ECB는 50bp 금리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라가르드 ECB 총재는 금리인상 속도는 꾸준히 진 행될 것이며 현재의 데이터를 볼 때 충분하지 않아 연준보다 갈 길이 멀다고 언급하는 등 매파적인 발언을 단행.

특히 75bp 금리인상을 주장하는 위원들의 반발을 완화시키기 위한 강한 매파적인 발언이 주를 이뤘다는 평가인데요.

관련 발언으로 유로화가 한 때 달러 대비 깅세를 보였습니다.

더불어 인플레이션은 상방 위험이, 경제는 하방 위험이 크다고 언급해 유럽 증시의 3.5% 하락 요인으로 작용.

영국의 BOE도 50bp 인상을 단행했는데 베일리 총재는 물가 상승률은 정점을 지났다고 언급.

경기에 대해서는 경기 침체가 이미 시작돼 2024년 중반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BOE는 ECB나 미 연준에 비해 경기에 대한 우려를 감안 다소 비둘기파적인 발표를 해 파운드화의 약세가 컸습니다.

결국 연준, ECB, BOE 등 주요 중앙은행들은 공통적으로 물가는 하방 압력을 키울 것을 시사했으나, 경기에 대한 우려를 표명.

이를 감안 향후 관심은 점차 경기 침체 이슈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오늘은 소매판매와 수요감소로 인해 경기침체를 우려하며 모든 섹터들의 주식이 하락하며 마감하였네요.


이상 오늘의 미국 주식 마감 시황을 알려드렸습니다.

그럼 이만.

 

Ps. 오픈채팅방을 운영해보고자 합니다.

미국 증시 이야기와 경제에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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