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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미국증시 마감시황 정리(Feat.S&P500, 나스닥, 다우, 달러, 환율, 국채, 금, 국제유가, 암호화폐, 공포지수, FedWatch, 버핏지수)

미국 주식 마감 시황

by 허사장님 2022. 10. 2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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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사장입니다.

 

 

월스트리트가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다우지수는 금요일에 700포인트 이상 상승했습니다.

일부 실망스러운 실적 보고서에도 불구하고 월스트리트가 변동성이 큰 한 주를 마감하면서 금요일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748.97포인트(2.47%) 오른 3만1082.56에 장을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2.37% 오른 3,752.75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2.31% 상승한 10,859.72를 기록했다.

중국, 지도위원회를 뒤엎고 많은 시진핑 동맹국 유지

시장 지향적이고 잠재적인 총리 후보로 알려진 왕양은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 205명의 새로운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리창 상하이 당서기와 다른 시진핑 주석 지지자들은 여전히 ??중앙위원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현 정치국 상무위원 7명 중 4명은 명단에 없었다.

Elon Musk는 글로벌 경기 침체가 2024 년 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트윗을 통해 ”글로벌 경기 침체가 2024년 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골드만삭스 CEO 데이비드 솔로몬, JP모건 체이스 CEO 제이미 다이먼,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에 이어 경제에 대한 유보를 표명한 가장 최근의 기업 거물이 됐다.

아시아의 에너지 공급은 안전해 보입니다. 유럽이 요동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럽이 전력 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전력 공급은 주로 석탄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데이터가 나타났습니다.

에너지 생성을 위해 가스에 의존하는 유럽과 달리 가스는 아시아 전력 믹스에서 훨씬 적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최신 가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8월 아시아 현물 또는 단기 LNG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 감소했다. 전체 LNG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했다.

https://www.cnbc.com/2022/10/22/japan-reportedly-intervened-buying-yen-in-fx-market-late-friday.html

일본, 금요일 늦게 외환시장에서 엔화 매수 개입: 로이터 소식통 인용

일본 정부 관계자와 이 문제에 정통한 또 다른 관계자는 로이터에 ”일본이 엔화 가치가 152달러에 근접한 3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후 한 달 만에 두 번째로 외환시장에 개입했다”고 말했다.

일본은 긴축 통화정책과 미국과 일본의 금리 격차가 벌어지는 글로벌 추세에 대응해 중앙은행이 초저금리를 고수하면서 타격을 입은 위안화를 지지하려 애쓰고 있다.

그는 엔화를 파는 투자자들과 신경전을 벌이기 위해 “은밀히 개입”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며, 국방부는 아직까지 개입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늘의 미국 증시 마감 시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미국의 시장 지수입니다.

오늘 미증시는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로 2%상승하며 마감하였습니다.

미 증시는 옵션 만기를 맞아 스냅(-28.08%) 여파로 일부 대형 기술주의 중심 하락 출발했으나, WSJ 티미라오스 기자가 11월 75bp 인상 후 12월 더 적은 금리인상을 논의할 것이라는 기사를 작성한 이후 상승 전환했습니다.

여기에 일본의 엔화가 정부 개입으로 추정된 움직임에 달러화가 약세로 전환한 점도 상승 요인으로 보이는데요.

더불어 델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금리인상 속도 조절 관련된 발언을 하자 상승폭을 더욱 확대하며 마감하였습니다.

다음은 환율입니다.

달러화는 장 초반 일본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으로 엔화가 달러 대비 큰 폭으로 강세를 보였고, 여기에 wsJ가 연준이 11월 75bp 금리인상 후 인상 속도 조절을 논의할 것이라고 보도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습니다.

더불어 델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도 속도조절 언급한 점도 영향을 미쳤는데요.

파운드화는 새로운 정부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되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습니다.

다음은 국채 수익률 입니다.

국채 금리하락->국채 매수세 상승

국채 금리상승->국채 매도세 상승

국채금리는 wsJ에서 연준이 11월 75bp 금리인상 후 속도 조절을 논의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단기물의 급격한 하락이 유입되었습니다.

여기에 델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도 금리인상 속도 조절을 언급하는 등 연준 위원들 일부가 점차 금리인상 속도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있음을 보여준 점도 단기 금리 하락 요인으로 보이네요.

다음은 원자재 입니다.

금은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중입니다.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와 중국 경기 부양 기대 등에도 불구 하고 여전히 글로벌 경기 침체 이슈에 따른 수요 둔화 가능성이 유입되며 품목별 혼조 양상을 보이는 중.

다음은 원유입니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시추공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달러 약세 등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편, 유럽의 천연가스가 전일 13% 급등을 뒤로 하고 10% 넘게 급락하고 미국의 천연가스 가격도 7%대 하락했는데요.

미국과 유럽의 겨울철 날씨가 온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속되자 수요 감소 기대가 높아져 영향을 받은것으로 추정.

특히 유로존의 가스 저장이 이미 92%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독일도 96% 넘어선 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다음은 암호화폐 입니다.

시장이 상승하며 암호화폐도 상승중.

다음은 VIX지수 입니다.

시장이 상승하며 변동성이 일부해소되는 모습입니다.

오늘 VIX지수는 29.69를 기록중.

다음은 S&P500 맵을 살펴 보겠습니다.

JP모건(+5.25%), BOA(+3.71 %), 씨티그룹(+3.12%), 골드만삭스(+4.60%) 등 금융주는 단기물 금리가 급격하게 하락해 장단기 금리의 역전 현상이 완화되자 상승했습니다.

화이자(+4.75%)가 코로나 백신 대 정부 청구 금액을 30.5달러에서 130달러로 청구 한다고 알려지자 상승중.

바이오앤텍(11.15%), 모더나(+8.40%) 등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마이크론(+4.38%)이 캐나다 기업인 쿼터힐과 특허 분쟁을 해결하는 라이선스 계약에 서명했다는 소식에 강세.

최근 램리서치(+3.77%)와 ASML(+5.71 %) 등의 양호한 실적 발표 등에 힘입어 반 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금리 및 달러 약세도 긍정적인 영향을 줘 인텔 (+3.41%), 퀄컴(+3.36%), 온 세미건덕터(+6.76%) 등이 상승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70% 상승중.

스냅(-28.08%)이 부진한 실적과 광고주들이 악화되는 경제 환경 결과로 지출을 억제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급락중입니다.

이에 디지털 광고 수익과 관련된 종목군 즉 핀터레스트(-6.40%), 로쿠(-3.33%), 메타플랫폼(-1.16%), 트위터(-4.86%)도 동반 하락했으며 알파벳(+0.94%)도 한 때 2% 넘게 하 락하기도 했으나 주식시장의 견고함에 힘입어 상승 전환.

AT&T(+2. 15%)는 전일 빠른 고객 성장 세를 발표했지만 버라이존(-4.46%)은 이날 부진한 고객 성장 발표로 하락중입니다.

다음은 S&P500 섹터별 현황입니다.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가 조절될수 있다는 소식에 모든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중.

오늘 11개의 섹터 모두 상승중입니다.

다음은 CNN 공포와 탐욕지수 입니다.

투자자들이 시장에 돌아오고 있습니다.

오늘 지수는 45로 시장은 보통입니다.

다음은 버핏 지수입니다.

버핏지수는 148.2%로 시장은 상당히 고평가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10년 물 - 2년물 차이입니다.

오늘 장단기 금리차이는 -0.28로 차이는 역전중입니다.

다음은 10년 물 - 3개월물 차이입니다.

오늘 장단기 금리차이는 0.12로 차이는 증가중.

다음은 FedWatch입니다.

11월 FOMC회의는 11일 남은 상태.

오늘도 75bp 인상이 95%로 높습니다.

50bp 인상은 5%로 낮은 상태.

마지막으로 제 계좌의 현황입니다.

이상 오늘의 미국 주식 마감 시황을 알려드렸습니다.

지난 9월 연준은 FOMC를 통해 올해 금리 전망을 4.4%, 내년에는 4.6%로 전망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올해 4.4%는 추가적으로 125bp 인상을 의미하는 것으로 시장은 당시 11월에 75bp, 12월에는 50bp 인상을 하고 내년 1월에 25bp 인상을 한 이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었는데요.

이후 본격화된 경기 침체 이슈와 근원 물가의 상승으로 12월에도 75bp 인상, 더 나아가 내년에는 50bp 인상을 하는 등 인상폭이 확대될 것을 반영하며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 주가지수 하락을 보여 왔습니다.

그렇지만, 일부 연준 위원들이 '너무 빠른 금리인상의 위험도'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단일화했던 연준의 움직임이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들도 여전히 금리인상을 빠르게 진행해 인플레를 잡아야 한다고 언급했지만, 빠른 금리 인상 위험도를 언급했 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을꺼 같은데요.

이는 FOMC 의사록에서도 표명이 되어 왔고, 여기에 베이지북을 통해 고용의 타이트함과 물가의 일부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매파 성향의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또 다른 75bp 인상을 하겠지만 영원히 75bp 인상은 아니며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할 때이다" 라고 언급했는데요.

이러한 발언 이후 CME는 Fed Watch를 통해 11월 FOMC에서 75bp 인상 확률이 기존의 98.4%에서 88.0%로 소폭 하향한 가운데 12월 75bp 인상 확률은 기존의 75.4%에서 50.6%로 크게 하향 조정하는 등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이 부각되었습니다.

이에 힘입어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달러 약세 지속과 주가 지수 상승을 견인을 견인했는데요.

장 초반에는 달러화의 약세가 주식시장의 깅세를 견인.

이는 일본 재무부가 달러/엔이 152엔을 넘 어서자 통화시장에 개입해 144.5엔까지 하락하는 등 엔화의 강세가 달러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됩니다.

더 나아가 혼란스러운 정치 불확실성이 발목을 잡아왔던 영국의 파운드화는 새로운 정부에 대 한 기대 심리가 높아진 가운데 BOE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가능성에 달러 대비 강세로 전환 한 점 도 달러 약세 요인.

더불어 연준의 입으로 알려진 Wsj 티미라오스 기자가 11월 75bp 인상후 12월에는 더 적은 인상 을 목표로 할지 여부를 논의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장 초반 달러화 약세 요인 중 하나.

이러한 달러화의 약세는 시간이 지나면서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관련 발언들이 이어지자 그 폭이 좀더 이어져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오늘 시장을 상승마감시키는데 크게 일조하였네요.


그럼 이만.

 

Ps. 오픈채팅방을 운영해보고자 합니다.

미국 증시 이야기와 경제에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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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장과 미국 주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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