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 미국증시 마감시황 정리(Feat.S&P500, 나스닥, 다우, 달러, 환율, 국채, 금, 국제유가, 암호화폐, 공포지수, FedWatch, 버핏지수)
안녕하세요 허사장입니다.


10년물 수익률이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 주식이 이틀 연속 연승을 기록했습니다.
미 국채 수익률이 급등한 가운데 미 증시가 랠리를 연장하기 위해 애쓰면서 수요일 주식은 하락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0.85% 하락한 10,680.51에 장을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0.67% 하락한 3,695.16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99.99포인트(0.33%) 하락한 30,423.81에 마감했다. 이 패배로 이틀 연속 연승이 끝났지만 3개의 평균은 여전히 한 주 동안 유지되고 있습니다
바이든은 석유 회사가 배당금을 지불하는 대신 주식을 다시 사들이는 대신 생산량을 늘리고 펌프에서 가격을 인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에너지 회사에 보내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익을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금으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동안은 아니다”라고 바이든은 말했다. ″이 기록적인 이익을 사용하여 생산량을 늘리고 정제해야 합니다.”
바이든은 2분기에 상장된 6대 석유회사의 이익이 700억 달러를 넘어섰고, 올해 상반기에 이들 기업이 자사주 매입에 200억 달러를 썼다고 덧붙였다.
바이든은 유가가 배럴당 70달러에 도달하면 전략비축유를 보충하기 위해 원유를 구매하겠다고 약속했다.
바이든, 전기차 배터리 제조 촉진 프로젝트에 28억 달러 지원
수요일 바이든 행정부는 전기 자동차 및 국내 광물 생산을 위한 미국의 배터리 제조를 확장하는 프로젝트에 28억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조금을 통해 최소 12개 주의 제조 및 가공 회사에서 더 많은 리튬, 흑연, 니켈 및 기타 배터리 재료를 추출하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미국을 휘발유 자동차에서 전기차로 전환하려는 행정부의 광범위한 추진의 일환이다.
Tesla는 수익에 빛을 비추고 수익을 능가합니다.
Tesla는 $1.05의 수정 EPS가 예상보다 99센트 앞서고 매출 214억 5천만 달러로 예상보다 적은 219억 6천만 달러를 발표했습니다.
순이익(GAAP)은 33억 30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자동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분기의 마지막 주에 신차를 배송하기 위한 운송 용량의 병목 현상에 대해 경고하고 ”더 부드러운 배송 속도로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paceX, 개인 제트기에 위성 인터넷용 Starlink 항공 제품 출시
SpaceX는 화요일에 항공 전용 Starlink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Elon Musk의 회사는 기내 WiFi 시장으로 더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 회사는 제트기를 Starlink에 연결하는 데 필요한 하드웨어에 대해 150,000달러를 청구하고 있으며 월간 서비스 비용은 월 12,500달러에서 25,000달러 사이입니다.
이 최신 제품은 선도적인 기내 연결 제공업체인 Gogo에 직접적인 도전을 표시하지만 분석가들은 Gogo의 우위가 현재로서는 안전하다고 말합니다.
Jeff Bezos는 가장 최근에 경제에 대해 경고하면서 ‘해치를 무너뜨릴 때’라고 말했습니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Jeff Bezos)는 경제 상황에 대해 경고하는 가장 최근의 기업 리더가 되었으며 앞으로 더 어려운 시기가 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베조스는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최고경영자(CEO)의 CNBC 인터뷰와 관련된 논평에서 “예, 이 경제의 가능성은 해치를 줄인다는 것을 말해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중요한 칩 회사 ASML은 실적 후 6% 급등했습니다. 미국 중국 억제의 영향은 제한적
ASML은 수요일 3분기 매출과 수익을 보고했는데, 이는 다른 반도체 회사들의 경기 침체 추세를 역전시키며 애널리스트의 기대치를 상회했다.
반도체 붐이 벽에 부딪히면서 삼성과 마이크론과 같은 회사의 성장 둔화로 올해 칩 회사의 주가는 타격을 입었습니다.
그러나 ASML의 강력한 결과는 전반적인 시장 침체를 극복하고 아침 거래에서 주가를 6% 이상 상승시켰습니다.
ASML은 미국의 칩 규제가 중국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BMW, 전기 자동차 생산을 위해 미국에 17억 달러 투자 계획
BMW 그룹은 전기 자동차와 배터리를 만들기 위해 미국 사업에 17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수요일 발표했다.
투자에는 BMW 사우스캐롤라이나 공장의 EV 생산을 위한 10억 달러와 주 내 새로운 배터리 조립 시설을 위한 7억 달러가 포함됩니다.
BMW는 또한 사우스 캐롤라이나에 새로운 배터리 셀 공장을 건설할 일본 기반 Envision AESC로부터 배터리 셀을 구매하는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애플 칩 제조사 TSMC, 중국 긴장 지속에 일본 확장 고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컴퓨터 칩 제조업체인 대만 반도체 제조(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가 일본 시장 확장 가능성을 저울질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계 지도자들은 대만이 중국으로부터 계속 독립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TSMC는 중국으로부터 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지역으로 생산을 이전하는 유일한 기술 제조업체가 아닙니다.
오늘의 미국 증시 마감 시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미국의 시장 지수입니다.
오늘 미 증시는 베이지북 발표 후 달러 강세 축소 후 지수의 하락도 반전 되었지만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미 증시는 부진한 주택지표로 경기 침체 이슈가 불거진 가운데 넷플릭스(+13.09%)의 견고한 실적에도 불구 애보트(-6.54%)의 부진한 실적으로 헬스케어 업종이 큰 폭으로 약세를 보이자 하락 출발했습니다.
물론 반도체 업종이 견고함을 보여 한때 상승하기도 했으나, 영국 이슈에 따른 달러 강세, 연준의 통화정책 및 카시카리 발언으로 국채 금리 급등이 이어지자 재차 매물 확대되었는데요.
그러나 베이지북에서 경기에 대한 자신감과 물가 완화 언급 등이 부각되자 달러 깅세폭이 축소로 지수 하락폭이 일부 축소되며 마감하였습니다.

다음은 환율입니다.
달러/원은 1435.17을 기록중.
달러화는 파운드화와 유로화 약세 영향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였습니다.
파운드화는 영국 소비자 물가 지수가 예상을 상회한 전년 대비 10.1%로 발표되자 경기 침체 공포가 유입된 가운데 영국 내무장 관의 사임에 따른 정치 불안까지 더해져 약세폭을 확대하였고.
유로화도 유로존 물가가 전년 대비 9.9% 상승한 것으로 발표된 가운데 프랑스와 독일 재무장관이 유로존 경기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등 경기 위축 여파로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습니다.

다음은 국채 수익률 입니다.
국채 금리하락->국채 매수세 상승
국채 금리상승->국채 매도세 상승
국채금리는 주택 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승했습니다.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기조가 시장 참여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는데요.
여기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주택 관련 인플레는 좀더 확대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한편 노동 시장이 완화되고 있다는 증거는 없으며, 근원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이르렀다는 어떤 증거도 없다고 주장 한 점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보이는데요.
반면, 베이지 북을 통해 연준은 고용의 타이트함과 물가 완화가 일부 지역에서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발표해 잠 시 금리 상승폭이 축소되기도 했으나 영향은 제한적 이었습니다.

다음은 원자재 입니다.
금은 달러 강세 및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했습니다.
구리 및 비철금속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달러 강세 여파로 하락했으나 일부 품목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는 등 혼조 마감하였네요.

다음은 원유입니다.
국제유가는 미 에너지 정보청의 주간 원유 재고가 170만 배럴 증가 전망과 달리 173만 배럴 감소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했습니다.
물론 가솔린 재고가 예상보다 적게 감소했으나 영향은 제한적이었는데요.
특히 정부의 전략 비축유 방출 소식에 하락하기도 했으나, 목요일이 WTI 11월물 만기일임을 감안 일부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준 점도 상승 요인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암호화폐 입니다.
시장이 하락하며 암호화폐도 하락중.

다음은 VIX지수 입니다.
시장이 하락하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오늘 VIX지수는 30.76을 기록중.

다음은 S&P500 맵을 살펴 보겠습니다.
반도체 장비업체인 ASM L(+6.27%)은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을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램리서치(+2.49%), AMAT(+2.70%) 등 여타 반도체 장비 업종도 동반 상승 중.
마이크론(+0.91%), 퀄컴(+1.47%), 엔비디아(+0.70%) 등 반도체 관련 종목군들도 견고함을 보인 가운 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0.76% 상승하는 등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씁니다.
한편, 램리서치는 시간 외로 견고한 실적 발표 후 3% 상승 중이며 IBM(-0.35%)도 견고한 실적으로 5% 상승 중.
다만. 테슬라(+0.84%)는 매출 부진 여파로 시간 외로 3% 하락 중
넷플릭스(+13.09%)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입자수 급증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중입니다.
도이체방크 가입자 성장 가속화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네요.
유나이티드 에어라인(+4.97%)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로 강세.
엑슨모빌(+2.97%), 셰브론(+3.24%) 등 에너지 업종은 국제유가 강세에 힘입어 상승 중.
제프리스는 엑슨모빌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의료기기업체인 애보트(-6.54%)는 코로나 테스트 감소 등으로 매출 부진을 발표하자 급락 중.
써머 피셔(-3.58%), 다나허(-2.89%), 모더나(-7.88%) 등도 동반 하락 중입니다.
로우스(-4.79%)는 에버코어가 주택시장 둔화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홈디포(-3.36%), DR호튼(-6.32%) 등도 동반 하락중입니다.
JP모간(-1 .96%), BOA(-2.75%) 등 금융주는 경기 위축에 대한 우려로 하락 중.

다음은 S&P500 섹터별 현황입니다.
오늘은 비축분의 감소로 인한 원유가격의 상승으로 오른 에너지 섹터와 커뮤니티 섹터를 제외하면 모두 하락중이네요.
오늘 2개의 섹터는 상승중, 9개의 섹터는 하락중입니다.

다음은 CNN 공포와 탐욕지수 입니다.
투자자들이 우왕좌왕 하는 모습입니다.
오늘 지수는 34로 시장은 공포상태 입니다.

다음은 버핏 지수입니다.
버핏지수는 146.1%로 시장은 상당히 고평가 되어 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지수는 108.3%로 시장은 다소 고평가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10년 물 - 2년물 차이입니다.
장단기 금리차이는 -0.42%로 차이는 역전중입니다.

다음은 10년 물 - 3개월물 차이입니다.
장단기 금리차이는 -0.03으로 차이는 역전 중입니다.

다음은 FedWatch입니다.
11월 FOMC회의는 13일 남은 상태.
오늘도 75bp 인상 확률이 95.9%로 높습니다.
50bp 인상 확률은 4.1%로 낮은 상태.

피델리티 사이클에서 미국은 경제 팽창기를 지나 침체기를 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계좌의 현황입니다.
최근 감세안 발표 이후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영국 경제에 대한 불안이 확대되자 트러스 총리 사임 압박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영국의 내무장관이 사임을 하는 등 존슨 정부 남탠l처럼 주요 장관들의 사임이 시작되고 있음을 보여줘 영국발 정치 불확실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이 여파로 파운 드화가 달러 대비 1%대 약세를 보이자 달러 강세가 확대되었는데요.
여기에 영국과 유로존 소비자 물가지수 가 10% 내외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플레가 지속되자 영국과 유럽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된 점도 유로화와 파운드화 약세로 인한 달러 강세 원인 중 하나로 보입니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노동 시장이 완화되고 있다는 증거는 없으며, 근원 인플레 이션이 정점에 이르렀다는 어떤 증거도 없다" 라고 주장했는데요.
특히 주택 관련 인플레이션이 나타날 수 있어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물론 공급망 개선에 대한 일부 증거는 있고 정부 지출 감소는 인플레 이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연준이 내년에는 금리 인상을 멈출 것이라고 언급.
대체로 시 장은 가장 비둘기파적인 성향을 가진 위원임에도 최근 매파 성향으로 변화했고, 오늘도 관련 발언 을 지속했다는 점에 주목해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를 견인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연준이 베이지북을 통해 경제는 산업과 지역에 따라 차별점이 있으나 완만하게 확장 을 보이고 있다며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번 베이지북을 통해 연준은 경기는 금리 상승으로 일부 부진하지만 서비스 부문이 견고해 완만 하게 성장하고 있다며 경기 침체 우려를 완화 시켰다고 말했는데요.
고용도 타이트하지만 일부에서 완화되기 시작 했으며, 물가 또한 높은 수준이나 완화되고 있다고 발표.
이 영향으로 베이지북 발표 후 달러화 강세폭은 축소되자 주가 지수는 장중 하락폭을 축소하였지만 하락 마감하였네요.
이상 오늘의 미국 주식 마감 시황을 알려드렸습니다.
그럼 이만.
Ps. 오픈채팅방을 운영해보고자 합니다.
미국 증시 이야기와 경제에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자 해요.
코드 : MS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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