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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미국증시 마감시황 정리(Feat.S&P500, 나스닥, 다우, 환율, 국채, 금, 국제유가, 암호화폐, 공포지수, FedWatch, 중국 제로코로나 완화)

미국 주식 마감 시황

by 허사장님 2022. 11. 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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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사장입니다.

 

 

투자자들이 월요일 슬라이드를 떨쳐내고 주 후반에 파월 연설과 고용 데이터를 보려고 함에 따라 주식은 하락합니다.

트레이더들이 이전 세션에서 겪었던 급격한 손실에서 회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더 많은 경제 데이터를 내다보면서 화요일 주식은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40포인트(0.1%) 하락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0.7% 하락했고 S&P 500 지수는 0.3% 하락했습니다.

투자자들은 경제가 어떻게 수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얻기 위해 이번 주 후반에 국내 총생산 및 일자리와 같은 주제에 대한 데이터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중앙 은행이 금리 인상을 늦출 것인지 중단할 것인지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수요일 브루킹스의 재정 및 통화 정책에 관한 허친스 센터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예정된 연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는 것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푸틴은 모스크바에서 불안이 고조됨에 따라 우크라이나에서 패배를 피하기 위해 ‘필사적’

지난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 때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측근의 누구도 전쟁이 몇 달 이상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가 다시 한 번 추워지고 전쟁이 시작될 때 러시아 침략군이 경험했던 춥고 진흙 투성이의 조건으로 돌아가면서 모스크바는 몇 달 더 많은 전투, 군사적 손실 및 잠재적인 패배에 직면할 것입니다.

Tesla는 여전히 지배적이지만 저렴한 EV가 출시되면서 미국 시장 점유율이 잠식되고 있습니다.

Tesla는 여전히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전기 자동차 브랜드이지만 보다 저렴한 모델이 확산되면서 지배력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S&P Global Mobility는 Tesla의 미국 신규 등록 전기 자동차 시장 점유율이 3분기까지 65%로 지난해 71%에서 하락했다고 보고했습니다.

회사는 테슬라의 시장 점유율이 2025년까지 20%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Goldman Sachs는 OPEC의 ‘높은 가능성’을보고 내년 유가가 $ 110에 도달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OPEC+로 알려진 영향력 있는 에너지 동맹인 OPEC 및 비 OPEC 생산자들은 12월 4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소집되어 다음 생산 정책 단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Goldman Sachs의 글로벌 원자재 책임자인 Jeff Currie는 화요일 2023년의 중기 석유 전망이 ”매우 긍정적”이며 은행은 다음 배럴당 110달러의 브렌트유 예측으로 ”우리 총을 고수”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앞으로 ”많은 불확실성”이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iPhone 제조업체 Foxconn, Apple이 공급 부족에 직면함에 따라 분노한 중국 근로자가 복귀하도록 유도

폭스콘(Foxconn)은 노동 불안 후 노동자들을 중국 정저우(Zhengzhou) 공장으로 복귀시키기 위해 큰 보너스를 제공하고 있다.

Evercore ISI 애널리스트들은 중단의 결과로 12월 분기에 iPhone 수요가 500만~800만 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폭스콘은 복귀 근로자에게 500위안(70달러) 지급, 30일 이상 체류자에게는 3000위안, 1월 보너스 6000위안을 지급하겠다고 화요일 밝혔다.


오늘의 미국 증시 마감 시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미국의 시장 지수입니다.

오늘 미 증시는 중국의 코로나 정책 변화 기대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여파로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미 증시는 중국 정부의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 정책 완화 기대가 부각되며 장 초반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중국 시위 여파로 애플(-2.11%)의 4분기 출하량 급감 가능성이 부각되자 하락 전환했는데요.

더불어 소비자 신뢰지수를 통해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가 높아진 점도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보입니다.

특히 1년 기대 인플레 상승과 아마존(-1 .63%)의 회사채 발행에 따른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기술주 중심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다만, 에너지 업종과 중국 기업들은 중국 코로나 정책 변화 기대로 강세를 보이는 등 차별화를 보인 점도 특징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환율입니다.

달러/원은 1324.41원을 기록 중.

달러화는 여타 환율에 대해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는데 유로화가 독일 등의 물가 하방 압력이 높아 졌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인데 따른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 가운데 중국 정부가 코로나 완화 정책을 시 사하는 내용을 발표하자 역외 위안화 환율은 1.39%나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호주 달러도 0.6% 내 외 강세를 보임.

다음은 국채 수익률 입니다.

국채 금리하락->국채 매수세 상승

국채 금리상승->국채 매도세 상승

국채금리는 소비자 신뢰지수 둔화에도 불구하고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6.9%에서 7.2%로 상향 조정되자 상승했습니다.

여기에 아마존이 지난 4월 127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이어 7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추가적으로 발행할 것이라는 소식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보이는데요.

다만, 다음날 있을 파월 연준 의장의 통화정책과 관련된 발언등을 앞두고 단기물은 관망세도 짙은 양상을 보였으나, 장기물은 중국 코로나 정책 완화 기대속 강세폭을 확대하였습니다.

다음은 원자재 입니다.

금은 중국 코로나 정책 완화 기대 속 중국향 수요 증가 기대로 강세.

구리 및 비철금속은 중국 코로나 완화 정책 발표 등으로 강세를 보인는 중.

다음은 원유입니다.

국제유가는 중국 정부가 제로 코로나 정책에 대해 일부 완화된 내용을 발표하자 상승 중입니다.

더불어 OPEC+ 회담을 앞두고 골드만삭스가 최근 유가 하락에 대응을 위해 감산 발표할 것이라고 전망 하는 등 회담에 대한 기대 심리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는데요.

물론, 일부 언론에서는 여전히 OPEC+ 회담에서 생산 정책을 변경하지 않을 수 있다는 보도도 이어지고 있어 상승은 생각폭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습니다.

유럽 천연가스 TTF 선물 가격은 추운 날씨가 예보된 가운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나토가 패트리어 트 대공 미사일 시스템을 공급하고 인력을 파견할 경우 "합법적인 표적'이라고 주장하자 급등중입니다.

다음은 암호화폐 입니다.

시장은 하락했으나 암호화폐는 상승하는 중.

특히 이더리움의 상승폭이 크네요.

다음은 VIX지수 입니다.

시장이 하락하며 변동성은 일부 해소되는 모습.

오늘 VIX지수는 21.85를 기록 중입니다.

다음은 S&P500 맵을 살펴 보겠습니다.

애플(-2.11%)은 IF 증권의 궈밍치가 4분기 아이폰 14프로와 프로 맥스 버전의 출하량이 1,500 만∼2천만대 감소할 것이라고 주장하자 하락 중입니다.

그러나 퀄컴(-0.97%), 쿼보(-0.24%) 등 애플 부품 주는 낙폭이 제한적이었습니다.

아마존(-1.63%)은 블랙 프라이데에 온라인 매출이 예상을 상회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하락 중입니다.

지난 4월 127.5억 달러에 이어 7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특히 이 여파로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해 알파벳(-0.90%), MS(-0.59%) 등 기 술주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테슬라(-1.14%)는 중국 코로나 정책 완화 기대로 강세를 보였으나, 장 후반 모 건스탠리에서 트위터 인수가 일부 악영향을 줬다는 서베이 결과를 발표하며 하락 전환.

비리비리(+22.32%)는 전일 핀둬둬(+5.91%)에 이어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급등 중. 더불어 알리바바(+5.25%), 징동닷컴(+6.69%), 바이두(+5.28%), 니오(+3.75%), 리오토(+8.74%) 등 중국기업들은 중국 정부의 코로나 제로 정책에 대한 변화를 시사하는 발표를 하자 급등 중.

윈리 조츠(+2.67%), 라스베가스 샌즈(+2.31%) 등도 코로나 정책 변화와 운영을 계속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 부여했다는 소식에 강세.

엑슨모빌(+0.66%), 셰브론(+1.50%) 등 에너지 업종, 알코아 (+2.74%) 등 비철금속, us 스틸(+1.06%) 등 철강 업종은 중국 코로나 정책 완화 기대로 강세.

UPS(+2.77%)는 도이체방크가 거시적인 환경은 이미 주가에 반영이 되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다음은 S&P500 섹터별 현황입니다.

시장은 하락하여지만 중국의 코로나 정책 완화에 따라 섹터별로 차별화가 진행되는 모습.

오늘 5개의 섹터는 상승 중, 6개의 섹터는 하락 중입니다.

다음은 CNN 공포와 탐욕지수 입니다.

시장은 하락하였지만 투자자들은 더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네요.

오늘 지수는 61로 시장은 탐욕상태 입니다.

다음은 버핏 지수입니다.

버핏지수는 153.2%로 시장은 상당히 과대평가 되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지수는 114.3%으로 시장은 다소 과대평가 되어있습니다.

다음은 10년 물 - 2년물 차이입니다.

장단기 금리차이는 -0.77%로 차이는 역전중이며 감소중입니다.

다음은 10년 물 - 3개월물 차이입니다.

장단기 금리차이는 -0.72%로 차이는 역전중이며 감소중입니다.

다음은 FedWatch입니다.

12월 FOMC회의는 14일 남은 상태.

50bp 인상확률은 68.7%로 높습니다.

75bp 인상확률은 31.3%로 낮습니다.

출처.Fidelity Business Cycle Update

다음은 피델리티 비지니스 사이클입니다.

미국의 경제는 팽창기를 마치고 침체기로 접어들고 있는 상태.

마지막으로 제 계좌의 현황입니다.

미국 11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102.2에서 100.2로 둔화되었으며 현재 상황지수는 138.7에서 137.4로, 기대지수도 77.9에서 75.4로 위축되었습니다.

이는 경제가 모멘텀을 잃었음을 시사하고 특히 기대 지수가 경기 침체 가능성을 의미하는 80을 하회한 75.4로 발표돼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했는데요.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6.9%에서 7.2%로 증가했으며 가스와 식품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인 가운데 주택, 자동차, 고가 가전제품 구매 의향은 모두 둔화되었습니다.

결국 소비자 신뢰지수를 통해 미국 경기는 소득 감소로 인한 소비 둔화로 모멘텀을 잃어 향후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보여줬으나,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다는 소식에 달러 강세, 금리 상승에 따른 주식시장 상승 모멘텀이 약화되었습니다.

전일 중국 정부의 코로나 정책에 대한 발표가 있었는데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일부 지역에서 채택 한 예방 및 통제 조치가 부정확해 대중의 생산과 일상생활에 비교적 큰 영향을 미쳐 국가정책과 불일치했으며 방역인력의 작업 방식, 인내심 부족, 딱딱한 태도와 소통 부재로 갈등 확대되었다고 언급.

더불어 코로나 정보가 불충분해 대중의 오해를 불러일으켰다고 발표.

따라서 필요 지역에 빠른 통제와 해제 조치가 필요하며 대중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최근 코로나 관련 시위에서 자영업자 위주로 거리에 나섰기 때문에 정부가 빠른 조치에 나섰다고 볼 수 있을거 같은데요.

더불어 시위 이후 정부의 통제 강화보다는 제로 코로나 정책의 완화 기대를 높이는 조치들이 나오고 있다는 점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높여 미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의 급등을 불러왔습니다.

애플(-2.11%)은 최근 중국의 코로나 봉쇄 여파에 따른 폭스콘 공장 생산 차질 이슈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IF인터내셔널 증권의 궈밍치가 정저우 아이폰 공장의 생산이 노동자들의 시위에 큰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2022년 4분기 아이폰 14 프로 및 프로 맥스 출하량은 1,500만,2천 만대가 감소해 4분기 아이폰 출하량을 7000만,7500만대로 추정한다고 발표.

이 소식에 상승하던 애플이 2% 넘게 하락 전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트위터를 인수한 테슬라(-1.14%)의 머스크 CEO는 애플이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부과하는 수수료를 비판하며 기꺼이 "전쟁에 나설 것''이라고 주장한 점도 주목할만한데요.

머스크는 또한 애플이 앱스토어에서 트위터를 차단할 것이라는 위협을 가했다고 언급.

스포티파이(-2.12%)는 유럽에 애플에 대한 독점 금지 소송을 진행중이며 에픽 게임즈는 미국에서 소송 중인 가운데 머스크의 발언은 독점 금지 관련 이슈를 부각시켜 대형 기술주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더불어 아마존(-1.63%)가 인수와 부채 상환을 위한 지난 4월 127.5억 달러에 이어 7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소식이 전해지자 국채 금리가 상승한 점도 기술주 부진 요인.

테슬라(-1.14%)는 모건 스탠리가 서베이를 통해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가 일부분 악영향을 줬다고 발표하자 상승하던 주가가 하락 전환해 기술주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시장은 대체로 빅테크 위주로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중국의 코로나 완화기대로 인해 원유 원자재 등, 관련 업종들은 상승하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줬네요.


이상 오늘의 미국 주식 마감 시황을 알려드렸습니다.

그럼 이만.

 

Ps. 오픈채팅방을 운영해보고자 합니다.

미국 증시 이야기와 경제에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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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장과 미국 주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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