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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미국증시 마감시황 정리(Feat.S&P500, 나스닥, 다우, 달러, 환율, 국채, 금, 국제유가, 암호화폐, 공포지수, FedWatch, 버핏지수)

미국 주식 마감 시황

by 허사장님 2022. 10. 2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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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사장입니다.

나스닥은 Big Tech가 지수를 낮추면서 3일 연속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나스닥 종합 지수와 S&P 500 지수는 수요일 하락했고, 트레이더들이 거대 기술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의 실망스러운 실적을 평가함에 따라 두 지수 모두 3일 연속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나스닥은 228.12포인트(2.04%) 하락한 10,970.99에 장을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0.74% 하락한 3,830.60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30개 종목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37포인트 상승하여 하루 동안 거의 보합세인 31,839.11에 마감했습니다.

주식은 거래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의 분기별 실적을 흔들려고 시도하면서 이날 일찍 랠리를 시도했다. 한때 다우 지수는 Visa가 강력한 실적에 대한 지수를 상승시키면서 300포인트 이상 랠리를 펼쳤습니다.

파월은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정치적 압력에 다시 직면하고 있습니다.

셰로드 브라운 상원의원은 이번 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금리 인상이 고용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오하이오 민주당원은 “과도한 통화 긴축으로 인한 잠재적 실직은 노동계급의 문제를 악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연준이 2016년부터 2018년 12월까지 마지막으로 금리를 인상했을 때 파월 의장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시드는 비판을 견뎌냈습니다.

파월은 과거에 정치적 압력이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묻는 질문에 일반적으로 무시했습니다.

마티 월시 노동부 장관은 경제에 ‘대재앙’이 오고 있지만 경기 침체나 인플레이션이 아니라고 말했다.

마티 월시(Marty Walsh) 노동부 장관은 CNBC 워크 서밋에서 한 인터뷰에서 대규모 정리해고와 고용 증가가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Walsh는 그가 이야기하는 모든 사업주가 지원하는 이민 개혁이 국가 노동력에 매우 중요할 것이며 이것이 없으면 경기 침체나 인플레이션보다 ‘더 큰 재앙’이 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Walsh는 또한 Uber 및 Lyft를 대상으로 하는 연방 최저 임금 인상, 연방 보육 지원 및 공연 근로자 규칙 개혁에 대한 견해를 제시했습니다.

메타 주식은 4분기 실적 부진과 실적 부진으로 14% 급락

Meta는 2분기 연속 수익 감소를 보고했으며 4분기에 또 다른 감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VR 헤드셋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의 Reality Labs 부서는 첫 3분기 동안 9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올해 들어 이미 가치의 3분의 2를 잃은 후 장기 거래에서 주가가 급락했다.

Apple이 EU 법률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한 후 iPhone은 USB-C 충전을 받게 됩니다.

Apple은 전자 장치에 USB-C로 알려진 공통 충전 표준을 요구하는 유럽 연합 법률을 준수해야 한다고 회사의 마케팅 책임자가 확인했습니다.

월요일 EU 회원국 장관들은 2024년까지 전자 장치가 USB-C 충전을 지원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공통 충전기 법에 대한 최종 승인을 했습니다.

Apple의 iPhone은 독점적인 Lightning 충전기를 사용합니다. 다가오는 EU 법률에 따라 iPhone은 USB-C를 지원해야 합니다.

Mobileye는 Intel에서 분사한 후 시장 데뷔에서 37% 이상 팝니다.

자율주행차 기술 회사인 모빌아이(Mobileye)의 주가는 인텔이 주식을 일반에 매각한 후 수요일 첫 거래일에서 상승했다.

인텔은 2017년에 이스라엘 회사를 153억 달러에 인수했으며 IPO 수익을 더 많은 칩 공장을 건설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약 170억 달러의 IPO 가치는 인텔의 초기 예상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브래드 스미스(Brad Smith) 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은 기업들이 지킬 능력이 없는 기후 약속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주 시애틀에서 열린 브레이크스루 에너지 서밋(Breakthrough Energy Summit)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사장 브래드 스미스(Brad Smith)는 “우리 계산에 따르면 전 세계 3,470개 기업이 기후 약속에 서명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배기 가스 제어 산업은 여전히 매우 초기 단계이며 사용되는 용어에 대한 명확성이 전반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러나 기업이 목표를 설정하는 동안 어떻게 달성할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기후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기업에 대한 압력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Elon Musk는 거래가 가까워지면서 수요일에 Twitter에 싱크대를 가져 왔습니다.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수요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트위터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머스크가 회사 인수를 완료해야 하는 기한보다 며칠 전에 이뤄졌다.

판사는 머스크가 원래 재판 날짜를 연기한 후 거래를 완료하기 위해 동부 시간 오후 5시까지 머스크에게 주었다.

Seagate는 주요 PC 및 클라우드 속도 저하의 최신 징후로 3,000명의 직원을 해고할 예정입니다.

하드 드라이브 제조업체인 Seagate Technology는 수요일 전 세계 인력의 8%인 약 3,000명의 직원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의 미국 증시 마감 시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미국의 시장 지수입니다.

오늘 미증시는 무진한 실적 발표여파로 대형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하며 마감하였습니다.

미 증시는 부진한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로 나스닥이 2% 넘게 하락 출발했습니다.

이후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에 힘입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자 나스닥이 상승 전환하기도 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는데요.

그렇지만, 장 후반 실적 발표 앞둔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이 나오며 나스닥의 하락폭이 재차 확대되었습니다.

반면, 다우지수는 헬스케어와 에너지 등의 강세로 상승하는 등 미 증시는 업종 차별화 속에 혼조세로 마감하였습니다.

다음은 환율입니다.

달러/원은 1412.85원을 기록 중.

달러화는 신규 주택 판매 건수 둔화 등 경제 지표 부진과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기대 심리가 지속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습니다.

파운드화는 수낵 신임 총리의 재정정책에 대한 기대로 달러 대비 강세 확대.

다음은 국채 수익률 입니다.

국채 금리하락->국채 매수세 상승

국채 금리상승->국채 매도세 상승

국채금리는 주택 지표를 소화하며 하락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기대가 지속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중 하나로 보이는데요.

한편, 5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42배를 상회한 2.48배로, 간접입찰도 62.9%를 상회한 68.0%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높아진 점도 금리 하락 요인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원자재 입니다.

금은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 중입니다.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와 중국의 경기 부양 정책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되며 상승중.

다음은 원유입니다.

국제유가는 EIA가 지난주 원유 재고에 대해 예상보다 많은 260만 배럴 증가했다고 발표했으나 같이 발표된 정제 가동률이 89%로 2018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정제 가동률이 높아질 경우 정제를 위한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제유가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암호화폐 입니다.

암호화폐는 오늘도 큰 상승을 보여주는 중.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상승 중.

다음은 VIX지수 입니다.

시장은 하락하였지만 변동성은 일부 해소되는 모습입니다.

오늘 VIX지수는 27.28을 기록 중.

다음은 S&P500 맵을 살펴 보겠습니다.

MS(-7.72%)는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부진 여파로 하락 중입니다.

알파벳(- 9.14%)은 광고 매출 둔화 여파로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하락 중.

아마존(-4.10%), 애플(-1.96%) 도 매물이 나오며 하락.

장 마감 후 메타(-5.59%)는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 하향 조정에 시간 외 12% 하락 중입니다.

서비스 나우(-2.72%)는 견고한 실적 발표로 시간 외 12% 대 상승.

엔비디아(- 2.75%)는 CEO의 TSMC 방문 소식에 시간 외로 4% 내외 상승 중

텍사스 인스트루먼트(-2.65%)는 견고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 하향 조정 여파로 하락 중.

엔비디아(-2.75%), AMD(-2.83%), 애널로그 디바이시스(-3.41%) 등도 동반 하락했으나 주요 기업들이 내년 투자 축소를 발표하고 있어 업황 바닥 시점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는 점이 부각돼 낙폭이 확대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브로드컴(+0.24%), 램리서치(+1.51%) 등이 상승하는 등 일부 종목의 경우 견고함을 보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7% 하락에 그쳤습니다.

인텔(-0.73%)에서 분사해 새로 상장된 자율 주행 관련 기업인 모빌아이(+37.95%)는 큰 폭으로 상승 중.

비자(+4.60%)는 견고한 실적과 배당금 인상 발표로 상승.

마스터카드(+2.60%)도 동반 상승.

바이오젠(+2.51%)은 골드만 삭스가 알츠하이머 약물에 대한 긍정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투 자의견 상향 조정하자 강세.

보잉(-8.77%)은 예상을 하회한 실적과 공급 문제로 737납품 목표 삭 감 후 급락.

넷플릭스(+2.61%)는 광고 포함 상품에 대한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지속

다음은 S&P500 섹터별 현황입니다.

오늘도 섹터별로 다른 등락을 보여주는 데요.

특히 빅테크와, 커뮤니케이션 섹터의 하락이 오늘 시장의 하락을 주도 한거 같습니다.

오늘 6개의 섹터는 상승 중, 5개의 섹터는 상승중입니다.

다음은 CNN 공포와 탐욕지수 입니다.

여전히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는 다시 불타오르는 중.

탐욕구간이 코 앞입니다.

오늘 지수는 55로 시장은 보통상태 입니다.

다음은 버핏 지수입니다.

오늘 버핏지수는 151.5%로 시장은 상당히 고평가 되어 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지수는 112.4%로 시장은 다소 고평가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10년 물 - 2년물 차이입니다.

오늘 장단기 금리차이는 -0.32로 차이는 역전중입니다.

다음은 10년 물 - 3개월물 차이입니다.

오늘 장단기 금리차이는 -0.07로 차이는 역전중입니다.

다음은 FedWatch입니다.

11월 FOMC회의는 6일 남은 상태.

여전히 75bp 인상확률이 87.3%로 높습니다.

50bp 인상확률은 12.7%로 낮은상태.

피델리티 경기사이클은 4분기 접어들며 미국은 팽창기를 끝내고 침체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계좌의 현황입니다.

시장이 하락하며 제 계좌도 하락 중입니다.

장 초반부터 이어진 달러 약세와 국채 금리 하락이 지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장 초반 하락을 뒤로 하고 상승 전환 하는 힘을 보이기도 했었는데요.

그렇지만 오후 들어 외환과 채권 시장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지수는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이 급격하게 나오며 재차 하락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실제 개인투자자 협회가 발표하는 주간 개인 투자 심리를 보면 지수 하락을 전망하는 수치가 역대 평균인 30.5%를 크게 상회한 56.2%를 기록하는 등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적 위축은 지속되었는데요.

그렇지만 이를 다르게 해석할 경우 이미 악재가 많은 부분 반영되었다는 평가가 가능하다는 점에도 주목 할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한편, 10월 기관투자자 심리지수를 보면 지난달 보다 4.6p 하락한 104.3으로 발표돼 5개월만에 처음으로 둔화.

결국 개인과 기관투자자 들의 심리적인 위축은 영국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것으로 리사 수낵 신임 총리가 선출된 이후 파운드화가 강세를 보이고 국채 금리는 하락하는 등 안정을 찾고 있어 향후 지수의 견고한 모습 기대.

이런 가운데 달러화는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로 향후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일 것 이라는 전망이 유입되며 지속적인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달러 강세의 또 다른 요인이었던 영국과 유로존 불안 심리도 완화돼 파운드화와 유로화의 강세가 확대된 점도 달러 약세 요인 중 하나.

영국의 경우 리사 수낵 신임 총리 선출로 인한 정 치 불확실성 완화로, 유로존은 올 겨울철 날씨가 온화할 것이라는 기대와 재고 증가로 천연가스 가격이 안정을 보인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물론 오늘은 대형 기술주 실적 이슈의 영향을 받았으나 그 외 종목군 대 부분 견고한 모습을 보여 투자 심리 개선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상 오늘의 미국 주식 마감 시황을 알려드렸습니다.

그럼 이만.

 

Ps. 오픈채팅방을 운영해보고자 합니다.

미국 증시 이야기와 경제에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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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장과 미국 주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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