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12월 30일 미국증시 마감시황 정리(Feat.S&P500, 나스닥, 다우, 달러, 환율, 국채, 금, 국제유가, 암호화폐, 공포지수, FedWatch, 버핏지수)

미국 주식 마감 시황

by 허사장님 2023. 1. 2. 06:21

본문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허사장입니다.

 

2008년 이후 월가의 최악의 해를 끝내기 위해 주식 하락, S&P 500은 2022년을 거의 20% 하락

월스트리트가 2008년 이후 최악의 해를 신랄하게 마무리하면서 잔인한 2022년을 징징거리며 마감하기 위해 금요일 주식이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55포인트(0.22%) 하락한 33,147.25에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0.25% 하락한 3,839.50에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0.11% 하락한 10,466.88에 마감했습니다.

금요일은 주식에 고통스러운 해였던 거래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3개의 메이저 평균은 모두 2008년 이후 최악의 해를 겪었고 3년 연속 연승을 끊었습니다. 다우는 2022년에 약 8.8% 하락하여 최고의 지수를 기록했습니다. S&P 500은 19.4% 하락했고 사상 최고치보다 20% 이상 하락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33.1% 하락했습니다.

연준의 경직적인 인플레이션과 공격적인 금리 인상은 성장주와 기술주를 강타했고 연중 내내 투자심리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지정학적 우려와 불안정한 경제 데이터도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나스닥, 닷컴 폭락 이후 첫 4분기 부진 마감

나스닥은 2008년 이후 최악의 해를 마감했고 닷컴 붕괴와 많은 비교를 불러일으키는 하락세에 빠져 있습니다.

Loup Ventures의 관리 파트너인 Gene Munster는 ”현재 기술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4분기에 1% 하락하여 2000-2001년 이후 처음으로 4분기 연속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귀금속 플래티넘, 공급 우려로 2008년 이후 최고의 분기 기록

플래티넘은 목요일 5% 추가 상승하여 금요일 트로이 온스당 $1,054.86에 거래되었으며 분기 초에 비해 약 22% 상승했습니다.

로이터 데이터에 따르면 플래티넘은 2022년에 다른 귀금속을 제치고 9% 상승했습니다. 금은 약 1%, 은은 약 3%, 팔라듐은 4% 하락했습니다.

미국 보건 전문가는 중국에서 위험한 새로운 Covid 변종의 위험이 ‘상당히 낮다’고 말했습니다.

보건계량평가연구소(Institute for Health Metrics and Evaluation) 소장인 크리스 머레이(Chris Murray) 박사는 위험한 새로운 코로나19 변종이 중국에서 확산되고 있을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전 세계적으로 수십억 건의 오미크론 감염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새로운 Covid 변종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Murray는 ”그래서 중국에 위험한 새로운 변종이 있다는 위험을 매우 낮게 설정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올해 역사적인 기후 협정을 통과시켰습니다. 여기에 법안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올해 Biden 행정부는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고안된 프로그램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할 역사적인 기후 및 세금 거래에 서명했습니다.

인플레이션 감소법은 향후 에너지 및 제조 기업, 기후 스타트업 및 소비자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2022년이 끝나감에 따라 기후 및 청정 에너지 지지자들이 2023년에 면밀히 주시하게 될 거래의 핵심 요소를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바하마 규제 당국은 ‘보관’을 위해 35억 달러 규모의 FTX 암호화폐 자산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바하마 증권위원회는 FTX의 바하마 자회사인 FTX 디지털 마켓에서 35억 달러를 자체 디지털 지갑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감시단은 이 자금이 고객과 채권자 또는 청산인에게 인도하라는 대법원의 지시가 있을 때까지 ”일시적으로” 보유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규제 당국은 Sam Bankman-Fried로부터 FTX의 Bahamian 단위 시스템에 대한 사이버 공격에 관한 정보를 받은 후 자금을 가져갔다고 말했습니다.

뉴스출처. CNBC


오늘의 미국 증시 마감 시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출처. Finvz

출처.Investing

먼저 미국의 시장 지수입니다.

미증시는 저가매수세가 유입으로 낙폭을 만회하며 하락마감하였습니다.

올해 마지막 거래일을 보낸 미 증시는 장중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다가 장 막판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낙폭을 상당히 줄여 마감하였습니다.

2022년 연간 전체로 놓고 보면 지난 2008년 이후 가장 저조한 성과를 기록했는데요.

다우지수는 2022년에 -8.8% 기록하며 S&P 500 -19.4%, 나스닥 -33.1% 대비 선전하는 모습을 보임.

올 한 해 동안 미 연준을 비롯한 글로벌 대부분의 중앙은행은 급등하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 인상 등 고강도 긴축정책을 단행하며 증시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급등했던 인터넷/플랫폼과 같은 성장주, 기술주 주가에 부정적 영향 미쳤는데요.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빅테크 5의 경우, 올해 3조 달러(약 3800조원) 이상의 시가총액이 증발하며 증시 하락을 주도하였습니다.

출처.Investing

다음은 환율입니다.

달러/원은 1259.11원을 기록중.

23년은 미 연준의 정책 스탠스에도 주목해야할거 같습니다.

2022년만큼의 강도는 아니겠지만 시장은 연준의 정책 방향 성에 여전히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4.25∼4.5%인 기준금리를 최종 5.0~5.25%까지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만큼 실물경제에서 느끼는 금리 수준은 더욱 제한적일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시장 기대감이 반영되는 국채금리 상승폭은 기준금리 상승폭 보다는 덜할 것으 로 예상.

이에 따라 달러인덱스의 하방 압력은 점차 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 변수가 있다면 다가오는 경기침체의 규모와 강도에 따라 그 시기는 지연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

출처.Investing

다음은 국채 수익률 입니다.

국채 금리하락->국채 매수세 상승

국채 금리상승->국채 매도세 상승

국채금리는 대부분의 금리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임.

다가오는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모습입니다.

출처.Investing

다음은 원자재 입니다.

달러의 약세가 금은 소폭 상승하는 모습.

2022년 원자재 시장을 관통한 이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입니다.

글로벌 수급 외에 '전쟁'이라는 위험이 발생하며 국제유가, 농산품, 원자재 등 가격 변동성이 극심해지며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기도했는데요.

현재 진행 중인 '전쟁' 영향은 2023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Investing

다음은 원유입니다.

러시아는 가격상한제 도입을 찬성한 국가들에게 원유 수출을 금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러시아를 비롯한 산유국 협의체인 OPEC+에서 산유량 조절할 가능성 배제 못하는데요.

반면 중국 경제 리오프닝, 미국 전략비축유 확대 등 가격 상승과 하락을 발생시킬 수 있는 요인들이 첨예하게 대립중입니다.

출처.Investing

다음은 암호화폐 입니다.

시장은 하락하였지만 암호화폐는 소폭 상승하는 모습.

출처.Investing

다음은 VIX지수 입니다.

시장이 하락하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오늘 VIX지수는 21.66을 기록중.

출처. Finvz

다음은 S&P500 맵을 살펴 보겠습니다.

S&P 500 섹El별로는 에너지가 연초이후 59%나 상승하며 11개 섹El 중 유일하게 '플러스(+)' 수 익률을 기록한 반면 통신서비스(-40.4%), 경기소비재(-37.6%) 등은 크게 하락했습니다.

올해 주가 상승폭 이 큰 상위 10개 기업 중 9개 기업이 모두 에너지 업종으로 옥시덴탈 페트롤리움(OXY, +117%), 헤스(HES, +91%), 엑슨모빌(XOM, +80%) 등이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에너지 업종이 아닌 유일한 종목은 미국 내 대표적인 태양광 업체인 퍼스트솔라(FSLR)로 연초이후 72%나 상승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빅테크 5의 경우, 올해 3조 달러(약 3800조원) 이상의 시가총액이 증발하며 증시 하락을 주도하였는데요.

특히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테슬라는 2021년 11월 역 사상 6번째로 시가총액 1조달러 클럽에 등극했으나 현재는 고점대비 70%나 하락한 3860억 달러 기록중.

최근 CNBC에서 400여명의 투자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37%는 아마존, 알파벳(구글)에 대한 투자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그외 테슬라 17%, 넷플리스 6%, 메타 3% 기록.

또한 FactSet에 따르면 애널리스트 4분의 3 이상이 각각 아마존과 알파벳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하네요.

출처.SPDR Sector Tracker

다음은 S&P500 섹터별 현황입니다.

시장이 하락하며 대부분의 섹터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원유가격의 상승 영향으로 에너지섹터가 돋보입니다.

오늘 9개의 섹터는 하락중, 2개의 섹터는 상승중입니다.

출처.CNN Fear & Greed Index

다음은 CNN 공포와 탐욕지수 입니다.

2022년 미국시장 마지막날 투자자들은 주춤하는 모습.

오늘 지수는 37로 시장은 공포상태 입니다.

출처.Buffett Indicator

다음은 버핏 지수입니다.

버핏지수는 148%로 시장은 상당히 과대평가 되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지수는 111%로 시장은 완만하게 과대평가 되었습니다.

출처.FRED

다음은 10년 물 - 2년물 차이입니다.

장단기 금리차이는 -0.53%로 차이는 감소중입니다.

출처.FRED

다음은 10년 물 - 3개월물 차이입니다.

장단기 금리차이는 -0.54%로 차이는 증가중입니다.

출처.CME FedWatch

다음은 FedWatch입니다.

2월 FOMC회의는 31일 남은상태.

50bp 인상확률은 67.7%로 높습니다.

75bp 인상확률은 32.3%로 낮습니다.

출처.Fidelity Business Cycle Update

다음은 피델리티 비지니스 사이클입니다.

미국의 경제는 팽창기를 마치고 침체기로 접어들고 있는 상태.

마지막으로 제 계좌의 현황입니다.

마지막으로 제 계좌의 현황입니다.

시장이 하락하며 제 계좌도 하락중.

장마지막 저가매수세의 유입으로 낙폭을 축소시킨 미증시

올해 마지막 거래일을 보낸 미 증시는 장중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다가 장 막판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낙폭을 상당히 줄여 마감하였습니다.

2022년 연간 전체로 놓고 보면 지난 2008년 이후 가 장 저조한 성과를 기록했는데요.

다우지수는 2022년에 -8.8% 기록하며 S&P 500 -19.4%, 나스닥 - 33.1% 대비 선전하는 모습.

올 한 해 동안 미 연준을 비롯한 글로벌 대부분의 중앙은행은 급등하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 인상 등 고강도 긴축정책을 단행하며 증시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급등했던 인터넷/플랫폼과 같은 성장주, 기술주 주가에 부정적 영향 미쳤는데요.

다만 4분기 수익률만 놓고 보면 다우(+15.6%)와 S&P500(+7.4%)가 상승 전환한 반면 나스닥(- 0.9%)은 2001 년 처음으로 4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Finvz ETF 연간 수익률

S&P 500 섹터별로는 에너지가 연초이후 59%나 상승하며 11개 섹터 중 유일하게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통신서비스(-40.4%), 경기소비재(-37.6%) 등은 크게 하락했습니다.

올해 주가 상승폭 이 큰 상위 10개 기업 중 9개 기업이 모두 에너지 업종으로 옥시덴탈 페트롤리움(OXY, 117%), 헤스(HES, +91%), 엑슨모빌((XOM, +80%) 등이 상위를 차지.

에너지 업종이 아닌 유일한 종목은 미국 내 대표적인 태양광 업체인 퍼스트솔라(FSLR)로 연초이후 72%나 상승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빅테크 5의 경우, 올해 3조 달러(약 3800조원) 이상의 시가총액이 증발하며 증시 하락을 주도.

특히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테슬라는 2021년 11월 역 사상 6번째로 시가총액 1조달러 클럽에 등극했으나 현재는 고점대비 70%나 하락한 3860억 달러 기록.

반면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 종목 중 전년도 배당수익률이 높은 10개 종목을 골라 투자하 는 '다우의 개(Dogs of the Dow)' 투자전략은 2022년 +1.5%를 기록하며 하락장에서 션방하였습니다.

미 연준의 고강도 긴축은 증시뿐만 아니라 채권, 외환, 실물경제 등 다방면에 영향을 미쳤는데요.

우선 연초 0,0.25%였던 기준금리를 현재 4.25-4.5%까지 올리며 국채 및 모기지금리가 급등하였고 달러가치가 상승(YTD +9%)하면서 신흥국에서의 자금이탈이 가속화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금리급등에 따른 채 권가격 폭락은 주식, 채권 동시 하락이라는 이례적 상황 만들기도했습니다.

이 영향으로 미국 퇴직자들의 연금(401k)과 전통적인 포트폴리오 투자전략인 60/40 수익률이 크게 악화하기도

국제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농산품 가격은 글로벌 수급뿐만 아니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라는 외부변수에 큰 영향을 받았는데요.

최근 CNBC에서 400여명의 투자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1%는 2023년에도 에너지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가상화폐(Crypto currency) 시장도 혼돈의 한 해 보내.

루나, FTX 사태 등을 겪으면서 비트코인(- 65%), 이더리움(-68%) 등 시장 지위가 확고한 가상화폐를 제외한 다른 가상화폐의 가격 거의 휴지조각 되기도했습니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COIN, -86%)와 상당한 비트코인을 보 유한 MicroStrategy(MSTR, -75%) 주가 급락하였네요


이상 오늘의 미국 주식 마감 시황을 알려드렸습니다.

그럼 이만.

 

Ps. 오픈채팅방을 운영해보고자 합니다.

미국 증시 이야기와 경제에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자 해요. 코드 : AMZN

https://open.kakao.com/o/gaUaVrRd

 

허사장과 미국 주식 이야기

#미국주식 #미국증시 #해외주식 #해외증시 참여코드는 아마존 티커명

open.kakao.com

 

 

 
728x90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